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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경영]서비스 관련 역할극 대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서비스 마케팅 역할극

목차

없음

본문내용

등장인물
어머니 : 여, 45세 (가정주부)
아들 1 : 남, 23세 (대학생)
아들 2 : 남, 21세 (대학생)
간호사 1 : 여 (불친절한 간호사)
간호사 2 : 여 (친절한 간호사)
간호사 3 : 여 (친절한 간호사)
의사선생님 1 : 남 (불친절한 의사)
의사선생님 2 : 남 (친절한 의사)
손님 1
손님 2

S#1. 집 안
때는 2006년 10월 23일, 날씨가 쌀쌀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지 창문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한다. 어머니와 두 아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면서 TV를 시청하고 있다. 아버지의 퇴근시간이 늦어져 지금 집에는 어머니와 아들들만 있는 상황이다. 두 아들은 좀 전에 어머니가 챙겨주신 과일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다.

아들2 : (과일을 먹으며) 형!! 이제 주몽 끝나는 시간이네...
좀 지루하더니 또 재밌어진다... 그치?

아들1 : 그래... 저번 주보다는 내용이 재밌어. (TV로 시선을 향하여)
어! 엄마, 아까부터 표정이 안 좋으세요. (물끄러미 어머니를 바라본다)
(먹던 과일을 내려놓으며) 어디 편찮으세요?

어머니 : (배를 만지며) 저녁 먹고 난 뒤로부터 배가 계속 살살 아파오는구나.
오른쪽 배가 바늘이 찌르는 것처럼 쑤시는구나.
갑자기 왜 이러지……. (의아하다는 듯이 혼잣말로)

아들1 : (염려의 눈빛으로)
혹시나 저녁 먹은 게 잘못된 거일 수도 있으니깐 집에 있는 소화제라도 드세요.
소화제가 어디 있더라? (방안에 있는 약상자를 뒤적거리며)
아! 찾았다. (소화제를 손에 들고 어머니에게 건네며) 이거 드시고 그래도 아프시면 병원에 가요.

어머니 : 그래. 소화제 먹으면 괜찮아지겠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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