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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고전]맹자리포트(방통대/2007년)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제목]한글판 맹자

*방송통신대학교 과제물 D형맹자 / 맹자, 맹자지음 , 차주환옮김, 명문당 / 7장 이루장구(상) , 209쪽부터 241쪽까지

<참고사항> 2007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리포트 주제에 따라 작성된 자료입니다.

한글파일, 6페이지

목차

Ⅰ. 요약

1. 요․순의 도로써 나라를 다스려라.
2. 어짊과 어질지 못함.
3. 돌이켜 자신에게서 구함.
4. 천하의 근본은 한 사람에 있다.
5. 하늘의 이치.
6. 자신을 해치고 내팽개치는 자.
7. 도는 가까운 곳에 있다.
8. 공손함과 검소함은 꾸밀 수 없다.
9. 천하는 도로써 구한다.
10. 남들의 칭찬과 비난에 동요되지 말라.


Ⅱ. 요약부분에 대한 독후감

*참고자료

본문내용

1. 요약 (이루 장구 상편_離婁章句 上篇)
이루장구(상)편은 총 28개의 작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중심적인 몇 개의 이야기들을 정리하고자 한다.

2 ¶요․순의 도로써 나라를 다스려라
孟子曰, “規矩, 方員之至也, 聖人, 人倫之至也.
欲爲君, 盡君道, 欲爲臣, 盡臣道. 二者皆法堯舜而已矣. 不以舜之所以事堯事君, 不敬其君者也, 不以堯之所以治民治民, 賊其民者也.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콤파스와 곡척은 네모 모양과 원 모양의 표준이고, 성인은 인륜의 표준이다. 군주가 되려고 하면 군주의 도리를 다해야 하고, 신하가 되려고 하면 신하의 도리를 다해야 한다. 이 두 가지는 모두 요순을 본받으면 될 뿐이다. 순이 요임금을 섬기던 방법으로 군주를 섬기지 않는다면 군주에게 공손하게 대하지 않는 것이다. 요임금이 백성을 다스리던 방법으로 백성을 다스리지 않는다면 백성을 해치는 것이다.
孔子曰, ‘道二, 仁與不仁而已矣.’
그래서 공자께서는 `길은 두 가지, 어진 것과 어질지 않은 것이 있을 뿐이다`고 말씀하셨다.
暴其民甚, 則身弑國亡, 不甚, 則身危國削, 名之曰‘幽’ ‘厲’ , 雖孝子慈孫, 百世不能改之.
백성에게 포악하게 구는 것이 심할 경우는 군자 자신이 위태로워지고 나라의 영토는 줄어들게 된다. 그렇게 해서 일단 `우매하다`거나 `잔혹하다`고 이름이 붙여지면, 비록 효성스런 자식과 손자가 나와도 백 대가 지나도록 그것을 고칠 수 없다.
詩云, ‘殷鑒不遠, 在夏后之世.’ 此之謂也.”
그래서『시경』에 `은나라의 거울이 멀리 있지 않으니 바로 하나라 왕조에 있네`
라고 한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한 것이다."


3 ¶ 어짊과 어질지 못함
孟子曰, “三代之得天下也以仁, 其失天下也以不仁.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하․은․주 삼대가 천하를 얻은 것은 어질었기 때문이고, 삼대가 천하를 잃어버린 것은 어질지 못했기 때문이다.
國之所以廢興存亡者亦然.

참고 자료

맹자, 맹자지음 , 차주환옮김, 명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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