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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고전]한글판 맹자 리포트(방통대/2007)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제목]한글판 맹자

방송통신대학교 과제물 D형맹자맹자, 맹자지음 , 차주환옮김, 명문당/ 3장 공손추장구(상) , 87쪽부터 117쪽까지

<참고사항>2007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리포트 주제에 따라 작성된 자료입니다.

한글파일, 8페이지

목차

Ⅰ. 요약

1. 호연지기(浩然之氣)
2. 패자(覇者)와 왕자(王者)
3. 천하무적(天下無敵)
4. 사단(四端; 바를 단)
5. 활과 화살


Ⅱ. 요약부분에 대한 독후감

본문내용

1. 요약 [공손추 장구 상 公孫丑 章句 上]
『맹자』는 모두 7편으로 되어 있는데, 각 편은 상(上)․하(下)로 나누어져 있다. 여기에는 맹자가 제자들, 각 나라의 왕과 제후들, 그리고 그 밖의 여러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를 주로 적어 놓았다. 그 중 3장인 공손추장구 상 편을 요약하고자 하며, 그 중에서도 2, 3, 5, 6, 7번 째 소단락을 중심으로 요약하도록 하겠다.

2. 호연지기(浩然之氣)
公孫丑問曰, "夫子加齊之卿相, 得行道焉, 雖由此覇王, 不異矣. 如此, 則動心否乎?" 孟子曰, "否, 我四十不動心."
공손추가 물었다.
"선생님이 제나라의 재상이 되어 선생님의 도를 행하게 된다면 제나라가 패왕(覇王)이 된다고 해도 별로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이렇게 되어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시겠습니까?"
맹자가 대답했다.
"아니다. 나는 마흔이 된 뒤로는 마음의 동요가 없다."
曰, "若是, 則夫子過孟賁遠矣." 曰, "是不難, 告子先我不動心."
"그러시다면, `맹분`보다도 훨씬 위가 되시겠습니다."
"그런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고자`는 나보다 먼저 부동심(不動心)에 이르렀다."
曰, "不動心有道乎?"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데에도 도(道)가 있습니까?"
曰, "有. 北宮 之養勇也, 不膚橈, 不目逃, 思以一毫挫於人, 若撻之於市朝, 不受於褐寬博, 亦不受於萬乘之君, 視刺萬乘之君, 若刺褐夫, 無嚴諸侯, 惡聲至, 必反之.
"있다. `북궁유`라는 사람은 용기를 기르는 데 있어 살갗을 찔러도 꼼짝하지 않고, 눈을 찔러도 깜박이지 않았을 뿐더러, 사람들에게 터럭만큼이라도 꺾이었다고 생각하면 시장 [여러 사람 앞에] 매맞는 것과 같이 여겼다. 이런 까닭에 옷이 더러운 천한 사람에게도 모욕을 받지 않고, 또한 만승의 임금에게도 모욕을 받지 않았다. 만승의 임금에게 대들기를 천한 사람에게 대들 듯이 하였다. 제후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자기를 나쁘다 하는 소리를 들으면 반드시 되돌려 주었다.
孟施舍之所養勇也, 曰, `視不勝猶勝也, 量敵而後進, 慮勝而後會, 是畏三軍者也. 舍豈能爲必勝哉? 能無懼而已矣.`
`맹시사`가 용기를 기른 것을 말하겠다.

참고 자료

맹자, 맹자지음 , 차주환옮김, 명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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