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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이종격투기 스포츠적합여부

목차

Ⅰ. 연구방향 및 문제제기
Ⅱ. 이종격투기의 개념 및 적합성 논의
Ⅲ. 이종격투기에 관한 사회적 인지도
Ⅳ. 결과 및 논의
*참고문헌
*부록. 1

본문내용

Ⅰ. 서 론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정신분석학자인 프로이트(Freud, Sigmund ; 1856 ~ 1939)는 인간의 본성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위협을 받았을 때 대처하는데 더욱 익숙하다고 하였다. 이렇듯 고대의 식량을 위한 사냥부터 최근의 이라크 전쟁에 이르기 까지 인간의 삶은 폭력과 전쟁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폭력성이 현대의 문명사회에 이르러서는 규제와 규율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잠재워 지고 있다. 인간은 규제와 규율로 인하여 잠재워 지는 인간의 고유 본성인 폭력성을 격투기라는 스포츠를 통하여 배출하고 그것을 봄으로써 대리만족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격투기는 고대의 레슬링부터 현재의 이종격투기까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 하지만 근래의 이종격투기의 지나친 폭력성에 의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종격투기를 현재에는 정식스포츠로서 인정하는 측면과 기존 격투 스포츠보다도 더 폭력적이어서 스포츠로 보기 힘들다는 입장 두 가지 모두 공존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종격투기를 정식스포츠로 받아들이는 입장을 갖는다. 고대 그리스에서 행하여 졌던 폭력성이 짙은 판크라티온과 이종격투기는 유사한 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판크라티온(Pankration)은 이미 제28회(2004) 아테네 올림픽의 종목으로 채택 되어 있다. 폭력성이 다분하지만 올림픽종목으로 선택된 판크라티온의 사례로 보아서 이종격투기도 상업성이나 폭력성의 미개한 경기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스포츠정신이 포함되어 있는 스포츠로 인정해야 한다고 본다. 본 논문에서는 현재 스포츠로 인정 되고 있는 격투스포츠들과 이종격투기간의 차이점과 유사성을 통해 이종격투기가 가진 잘못된 선입견이 무엇인지 알아볼 것이며, 또한 설문을 통해 알아본 이종격투기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를 근거로 현존하는 이종격투기에 관한 부정적 인식이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형성된 것인지 살펴보기로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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