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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안나까레니나』통해 본 현대인의 사랑에 관한 고찰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대학교 북리뷰내용입니다. 무척 신경쓴 자료이며 a+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총 6페이지 분량이며 첫페이지를 표지로 작성할 경우 7페이지입니다.
고르신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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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가 톨스토이에 의해 씌어진 이 작품은 그의 시선을 통해 주인공 안나의 비도덕적인 사랑의 결말을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오빠의 가정문제로 모스크바행 기차에 오른 안나가 기차에서 내리면서부터 안나를 중심으로 하여 여러 종류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여기엔 주인공들 각각의 서로 다른 사랑들이 그려져 있고, 그 사랑들을 통해, 그 당시 사회생활과 풍속들을, 특히, 사랑에 관한 모습들을 잘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이 소설 속에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나오지만 크게 두 가지 모습의 사랑 이야기가 서로 대조되며 전개된다. 하나는 안나와 브론스키의 사랑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톨스토이 자신의 결혼생활을 바탕으로 한 키티와 레빈의 행복한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이다. 브론스키와 안나의 사랑은 소이 말하는, 불륜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남편이 있으면서도, 다른 남자를 사랑하게 되며, 그 둘의 사랑은 진실로 육체적이고 에로스 적인 모습을 띄게 된다. 또한, 다음으로 소개하게 될 키티와 레빈의 사랑은 아름답게 표현되는 다 반해, 사교계의 온갖 비난으로, 비밀스러운 사랑이며, 이들과 관련된 모든 인물들(카레닌, 키티, 안나의 자식인 세료자) 에게도 고통을 주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끝내 죽음으로 치닫게 되는 불행한 사랑의 결말을 보여준다. 그런데 반해 키티와 레빈의 사랑은 결론부터 말해, 이들의 사랑은 한없이 아름답고 행복한 사랑이 이루어 지게 된다. 이들의 사랑은 기독교적인 사랑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작품을 읽는 이로 하여금 한없이 고귀해 보이는 애틋함을 보여준다. (브론스키를 사랑하던 키티의 모습역시 슬픔으로 기억되어, 더욱 애틋한 분위기를 주려함) 이들의 사랑 역시, 상황적으로는 불륜의 모습을 띄고 있으며,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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