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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주류(두산경월)의 일본시장진출전략과 마케팅분석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두산주류(두산경월)의 일본시장진출전략과 마케팅분석에 관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팀프로젝트 보고서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면서

2. 시장분석

3. 두산경월의 경쟁자 분석

4. 산토리와의 협력관계

5. 두산경월의 일본 시장 내 판매현황과 성공 요인.

6. SWOT 분석

7. 우리가 생각하는 두산이 나아가야 할 길

8. 마치면서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우리나라에서 `서민의 술`로 인식되어 있는 소주. 한 잔 술 가득히 입속에 털어 넣으며 연신 “캬~~”를 내뱉게 하는 소주, 그것이 한국인이 소주를 마시는 방법이다. 그러나 일본 열도에 가서 한국에서의 모습을 재연한다면 우리를 이상하게 바라볼 것이다. 일본에서의 소주는 위스키에 버금가는 고급술, 근사한 술집에서 키핑(keeping)을 해 가며 마시는 술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고급술로 인식되어 있는 일본에서 한국의 소주 “경월 그린”은 먼저 일본에 진출한 진로에 가려져 있었다. 하지만 일본 진출 9년 만에 일본 소주 수출 1위의 자리에 등극하게 되어 지금까지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술 시장을 한국의 두산이 사로잡은 비결을 알아보도록 하고, 성공적인 과거의 마케팅 전략과 함께 앞으로의 일본 술 시장에 대한 두산의 전략이 어떠한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2. 시장분석
(1) 일본의 주류문화
일본인들은 술을 좋아하고, 사람들끼리 모여 술을 마시는 자리를 좋아하는 것은 한국인들과 다름이 없다. 인구가 조밀하고 경제적인 압박에 시달리면서, 많은 일본인들이 술로써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의지해왔다. 그러나 일본인들도 한국인들과 마찬가지로 술에 약하고, 쉽게 얼굴이 빨개지거나 어지러운 등 변화가 생긴다. 실제로 다른 인종에 비해서 알코올 분해 효소의 수가 적은 동양계 인종 특유의 변화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강한 주류를 스트레이트로 마시는데 부담을 가지게 되었고, 미즈와리(얼음물)나 오유와리(뜨거운 물)에 매실이나 레몬 등을 띄워 먹는 문화가 널리 퍼져있다. 스트레이트로 마시게 되면 빨리 마시고 빨리 취해 술자리를 일찍 끝내게 되는 경향이 있지만, 알코올을 희석시켜 마시면 술을 즐기는 시간이 길어지고 실제로 마시는 양도 더 많아지게 되어 인간관계에 있어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 그들의 문화적 설명이다.
(2) 일본에서의 한류열풍
88올림픽 이후 높아진 한국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레 한국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현재 일본 또한 아시아 전역에서 불고 있는 한류열풍의 예외가 아니다. 한국 드라마나, 음악, 스타들의 인기에 힘입어 각종 문화 컨텐츠의 대일 수출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일본에 살고 있는 한류 팬들이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나온 장소들을 실제로 보고 싶어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가 크게 증가했고, 그에 따라 관광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보아, 배용준 등 한류의 중심에 선 스타들의 일본 방문도 늘어남에 따라, 그들이 사용하고 홍보하는 제품 하나하나에 대한 관심과 노출도 매우 높아졌다. 실제 한류열풍과 관련된 상품, 즉 드라마 관련 캐릭터 상품이라든지, DVD, CD 등 이외에도 단지 한류스타가 선전했다는 이유만으로 판매량이 급등한 경우도 적지 않다.

참고 자료

9. 주요참고문헌 -두산 주류 BG, ‘Whine & Spirits Expert’팀 일본 수출 담당 오종현과장님 인터뷰. 두산주류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http://www.soju.co.kr/firstsojuNew/index.html (처음처럼) http://www.suntory.co.jp/sho-chu/kyougetsu/product.html (산토리) http://www.doosancorp.co.kr/business/index_03.html (두산 주류 사업부) http://www.donga.com/noblian/detail_view.php?news_id=20040909232841_ jsonhng&letter_id=20030627&letter_number=146 (E-Noblians 2004. 09. 09 / 259 호 `일본 소주 시장 이야기`) http://blog.naver.com/kjin01325/120018323162 2005. 10. 5/ 매일경제 ‘[세계의 창을 열고] 난공불락 일본 주류 유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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