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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 극복집단상담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제가 적은 내용 중 하나는 ‘혼자식당 가서 밥 먹기’인데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그러지 못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1~2번 정도는 혼자서 갈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등교길에 친구가 앞에 있거나 가고 있으면 부딪힐까봐 늦게 가거나 피했는데 3번째 모임
끝나고 나서 4번째 만나기 전에 친구가 앞에 가길래 먼저 뛰어가서 인사하고 같이 등교했어요.
앞으로도 등하교길에 친구를 만나면 같이 가게 제가 먼저 다가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랑 얘기할 때 끊지 못해 답답하던 것이 있었지만 아직도 많이 고쳐지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친구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말을 돌려서 얘기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거절하고 부탁하 는 방법을 익히고 제 자신을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바라기: 저는 구체적인 항목은 아니지만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자기 주장을 강화하는 것인데요 아직도 힘들지만 이제는 사람들 앞에서 내 주장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차

초기단계
중간단계
-재현상황-
-나머지 성원들도 이야기-
-짝
5회기

본문내용

-관우, 서시, 느티나무도 말함-
워커: 여러분들의 주관적인 평가를 통해 7주에 걸친 집단활동이 유익하다고 인식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집단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사전모임단계에서 제가 ‘자기주장목록표’를 작성하신 것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좀 더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다시 자기주장목록표를 내어드릴 테니 어느정도 여러분들이
자기주장과 관련해 변화를 하였는지 평가해보시기 바랍니다.
-목록표 작성-
워커: 다 작성하셨나요? 어떤 것 같습니까? 변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하시나요?
서시: 크지는 않지만 예전 것과 비교해보았을 때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아는 사람에게 도와달라 고 부탁하는 것은 예전에 비해서 행동빈도도 증가하였고 그 말을 할 때 느끼는 긴장정도도 줄어
들었어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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