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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이병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발표점수 만점 받았습니다.
레포트도 잘 되어있다고 특별 코멘트 받았습니다.

목차

1. 개관
2. 이병철(1910-1987)
1) 일제 강점기 오렌지족의생활
2) 첫 사업, 그리고 실패
3) 1938년 삼성의 출발
4) 해방 후 삼성의 비약적 발전
5) 이병철식 경영이란?
3. 정주영
1) 가난한 농민의 아들, 4번의 가출
2) 일제 강점기의 쌀장사와 자동차정비업
3) 해방 후 현대의 출범
4)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5) 왕회장 신화
6) 인물 정주영의 특징 : 이병철과의 비교
4. 이병철과 정주영, 무엇이 다른가요?
5. 재벌형성과 문제점
1) 박정희 정권의 재벌육성정책
2) 재벌의 형성과 변천
3) 재벌육성정책의 영향과 폐해
4) 정경유착이 낳은 부정부패
5) 재벌의 경제력 집중 심화
6. 이병철(언론사 창간)
1) 언론사 창간 배경
2) 재벌 언론사의 폐해
(1) <중앙일보> 이어 <동양방송>까지 모기업 옹호 나서
(2) <동아일보>와 <중앙일보>의 전쟁
(3) 삼성-현대 1위다툼…… <중앙일보> `현대` 집중공격
3) 97년 계열분리 그러나…
7. 정주영(대권도전)
1) 정치생활
2)대권도전
< 의문사항 >
< 참고자료 >

본문내용

1. 개관

이병철은 여러 사람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면서 인생을 마감한다. 그러기에 그는 인생 최고의 도덕을 ‘봉사’라고 했다.
정주영은 인생을 마감하면서 아버지의 인생을 돌이켜 봤다. 가난하고 불행했던 아버지, 그리고 자신의 가출, 이런 것을 떠올리고, 농민인 아버지에게 바치는 선물로서의 서산농장이었다. 자신은 성실과 신용을 좌우명으로 삼고 일해 온 노동자라고 하였습니다.
이 두 사람은 모두 자신의 자서전에서 인생을 하나의 단어로 정리했는데, 이병철은 ‘봉사’, 정주영은 ‘일’이라고 했다.

2. 이병철(1910-1987)

1) 일제 강점기 오렌지족의 생활

이병철은 1910년 2월 12일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중교리에서 부친 이찬우와 모친 안동권씨 사이에서 4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이병철은 5살이 되면서 조부가 세운 서당 문산정에서 한문을 배우기 시작했다.
1921년 12세가 되었을 때, 집안에서는 이병철을 신식학교에 진학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결정은 양반의 전통이 있는 집안에서는 논란거리였다. 이러한 문제를 알면서도 일본식의 보통학교에 진학시키려고 했다는 점에서 부친은 개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분이었다. 이러한 결정에 따라 1922년 4월 둘째 누이의 시가가 있는 진주의 지수보통학교 3학년에 편입하였다.
1929년 10월 일본에 건너갔고, 이듬해인 1930년 4월 와세다 대학 전문부 정경과에 입학하였다. 질병으로 2학년은 휴학하게 되었는데, 휴학 중에는 온천 휴양지를 다니면서 치료를 했다. 치료 효과가 없자 일본 생활을 그만두고 귀국했다. 일본 유학시의 생활을 보면 월 50원 정도면 5,6명의 가족이 중류 이상의 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집에서는 매월 어김없이 200원을 송금해 주었다. 휴학할 때에는 학비가 필요 없었으니 온천 휴양지를 여행하면서 질병 치료를 시도할 수 있었던 것이다. 결국 그는 와세다 대학을 중퇴하고 귀국하게 되었다.
이병철의 수학 시절을 살펴보면, 참으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보통학교, 중학교, 대학교 어느 하나 제대로 종결지은 것이 없다. 대학의 경우 질병으로 부득이하다고 하더라도 보통학교와 중학교 모두 본인 스스로 중단해 버린 것이다. 대학에 진학하여 제대로 공부하려고 하니 그만 질병에 걸린 것이다. 한마디로 공부와는 체질이 맞지 않았는가 보다.

참고 자료

※ 문 헌

『이병철 VS 정주영』 홍하상, 한국경제신문, 2004년 1월
『한국형 경제건설』 오원철, 기아경제연구소, 2002년 12월
『반동적 근대주의자 박정희』 전재호, 책세상, 2000년 05월
『개발독재와 박정희시대』 이병천, 창작과비평사, 2003년 11월

※ 사이트

The Ho-Am Foundation : http://www.hoamprize.org/index.html
Chung ju-yung`s cyber museum : http://www.asanmuseum.com/
<중앙일보>는 40년간 ‘삼성그룹 사보’ 였다 :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70538

※ 검색 엔진

www.naver.com
www.yahoo.co.kr
www.daum.net
www.nate.com
www.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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