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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류 광고비용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4.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주류 광고비용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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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의 주류시장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특히나 요즘은 웰빙시대에 맞추어 저도수 제품과 신상품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됨에 따라 다른 회사들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앞세워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려하고 있다.
다양한 마케팅 전략 중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고 영향력이 큰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들을 들을 수 있다. 소비자들에게 영향력이 큰 만큼 마케팅 비용도 점점 엄청난 액수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최근의 우리나라 주류광고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기로 하자.

① 두산 주류비지는 ‘처음처럼’ 출시로 시장 점유율이 5.2%에서 10.1%로 뛰면서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1350억원에서 1441억원으로 늘었지만 정작 영업이익은 170억원 흑자에서 2억원 적자로 전환됐다. 이는 ‘처음처럼’ 마케팅 비용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지난해 상반기 73억원이던 마케팅비용은 올 상반기에는 무려 234억원으로 늘었다. 또 출고가를 한 병(360㎖병) 730원으로 경쟁사 제품보다 낮게 책정한 것도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있다.
진로도 ‘처음처럼’에 맞서 판촉비를 늘림에 따라 영업이익이 줄어들기는 마찬가지다. 진로는 지난해 상반기에 113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으나 올 상반기에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315억원을 판촉에 쏟아 부으면서 영업이익이 727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진로는 지난 8월 말 알코올도수 19.8의 ‘참이슬 프레시’를 출시하며 ‘처음처럼’에 잠식당한 시장 회복을 위해 대대적인 광고와 판촉에 나서고 있어 앞으로 마케팅 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2006년 9월 11일 한겨례 신문

참고 자료

- 애드램 (www.adram.co.kr)
- 네이버 뉴스 (www.naver.com)
- 국내 주류업 시장 보고서 adclick marketing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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