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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명예살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명예살인 [名譽殺人, honor killing]

목차

Ⅰ. 명예살인의 정의
Ⅱ. 이슬람문화권의 여성차별
Ⅲ. 이슬람문화
Ⅳ. 명예살인의 사례
Ⅴ. 명예살인 판례
Ⅵ. 이슬람문화권의 변화

본문내용

Ⅰ. 명예살인
사전적의미 : 명예살인 [名譽殺人, honor killing]
집안의 명예를 더렵혔다는 이유로 가족 구성원을 죽이는 관습.
사회적의미 : 이슬람 교도들에게 관습으로 행해지는 인종의 종교적 풍습이다. 이슬람교를 국교로 정하여 믿는 나라에서 이러한 관습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정조를 잃은 자녀들에게 혹은 자녀가 이슬람교를 배교(背敎)하거나 다른 종교로 개종을 하는 일이 생긴다면, 그의 부모들이 신앙을 위해, 그리고 알라신을 믿는 가문의 명예를 위하여 그자녀를 처벌(살인)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러한 일은 종교적인 신념에 의한 일로서 분명 살인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살인자로서 처벌 받는 일이 없다. 이슬람교를 믿는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이는 당연시 여겨지며 사회적인 반발이나 의의가 제기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위대한 알라신을 배반한 배교도들은 마땅히 처벌되어야 한다는 신념이 그들의 신앙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출발한 명예살인은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의 세계속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Ⅱ. 이슬람교 문화권의 여성차별
노출방지가 특징인 이슬람교 문화권의 여성문화는 나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옷차림이 대표적인 경우다. 이란 등지의 시아파 여성들은 차도르를 입는다.
이슬람교의 본거지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외출할 때 여성들이 `아바야` 라는 전통의상을 걸친다. 아바야는 검은 천으로 만들며 차도르보다 약간 길어서 머리와 얼굴은 물론 무릎까지 감싸고 두 눈만 내놓는다. 차도르나 아바야 차림의 여성이 그 속에 멋진 양장을 한다는 것이 아이러니컬하다.
시리아와 터키 등 아랍권 여성들은 `히잡`을 쓴다. 히잡은 흰색이나 붉은 점박이가 섞인 천으로 차도르보다 짧은데 머리와 상반신은 가리지만 얼굴은 드러난다. 아프가니스탄과 아라비아 반도 일부, 이집트의 베두인 족 일부 여성은 `부르카(또는 초다리)`를 선호한다. 부르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려오는 자루를 뒤집어쓴 것 같다. 눈과 코 언저리는 망사 같은 것으로 처리되어 있고 색은 흰색, 회색, 검정색, 핑크색 등 다양하다.
전통의상은 주로 외출용으로 사용된다. 외출할 때 반드시 전통 차림을 하게 돼 있기 때문이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은 여성들에게 부르카 차림을 강요할 뿐만 아니라 운전도 금한다. 아예 차량 탑승조차 금지하고 심지어 여성을 태워준 남성은 구속한다. 자동차를 이용하지 못하는 대신 여성의 행차에는 반드시 남성이 동행하게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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