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문]한글 창제 이후의 한글 표기법의 변천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맞춤법과 표준어 한글 표기법의 변천 과제 자료
-예시문과 함께 한글표기법의 변천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참고문헌을 명시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훈민정음의 표기법
1) 모아쓰기
2) 연철과 분철
3) 종성부용초성과 8종성법
2. 조선어학회의 한글맞춤법통일안
3. 현행 어문 규정
4. 현행 한글맞춤법과 한글맞춤법 통일안의 차이
Ⅲ. 결 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훈민정음의 표기법

`훈민정음`에는 글자를 운용하는 여러 가지 규정이 있는데, 이를 다른 관점에서 보면 정서법과 다를 바 없다. 그 중에서 현대적 개념의 정서법과 관련되는 몇 가지 규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아쓰기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서로 다른 글자로 구별될 뿐만 아니라 하나 하나의 글자가 음의 단위인 음소를 대표한다. 따라서 문자의 유형으로는 음소 문자에 속한다. 그런데 `훈민정음`[해례]에서 부서 규정이 있어서 모음자를 자음자의 아래나 옆에 붙여 쓰도록 하였는데, 이는 초성과 중성, 종성을 한 음절 단위로 모아 쓰도록 한 규정이다.
<표준어 규정>은 제1부 표준어 사정 원칙, 제2부 표준 발음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의 <외래어 표기법>은 1986년 1월 문교부 고시 제85-11호로 시행되었다. 1933년 조선어학회의 <한글맞춤법통일안>에서 새 문자나 부호를 사용하지 않고 하늘 자모만으로 소리나는 대로 쓰도록 한 것이 외래어 표기에 관한 최초의 규정이다. 그 후 1940년 조선어학회의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 1948년 문교부의 <외래어 표기법> 등을 거쳐 1958년 문교부에서 제정한 <로마자의 한글화 표기법>이 근간이 되어 1986년 1월 문교부 고시로 <외래어 표기법>이 제정되었다. 그후 유럽의 8개 언어에 대한 표기법을 추가하여 1995년부터 지금과 같은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생략)

참고 자료

1. 한글맞춤법 안내, 기주연, 도서출판 이정, 2001.
2. 한극맞춤법의 이해, 나찬연, 도서출판 월인, 2002.
3. 우리말 알고 쓰기, 김기혁 외 4명, 경진문화사, 2003.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