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감상문]오피셜스토리 감상문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0원

소개글

영화 오피셜스토리를 보고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줄거리및 감상이 있으며 1970년대의 아르헨티나 사회의 상황과 더러운전쟁(dirty war)에대한 자료와 5월광장 어머니회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표지까지(오피셜스토리 영화포스터있습니다) 완벽하게 구비되어있습니다 그냥 이름만적어 내시면되요..^^*
책까지 찾아가면서 열심히 썼습니다..^^*

목차

<줄거리 및 감상>
<About Official Story>
Dirty War의 전반적 배경
Dirty War와 5월 광장 어머니회

본문내용

영화감상 중 한 대목
영화를 만든 푸엔소감독이 이런 말을 했다. “전통적인 틀에서 볼 때 나는 <오피셜스토리>가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학적 코르셋의 범주 안에는 속하지 않습니다. 아르헨티나 신영화가 진정으로 살아 숨쉬려면 이런 전통적인 모델 안에서 발전해야 합니다. 페르난도 비리, 페르난도 솔라나스를 비롯한 감독들은 소위 말하는‘잘 만들어진’역사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패한 운동의 본보기 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런 그의 말에서 나는 그의 영화가 대중적이라는 비판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아무리 예술적으로 만들어도 대중들에게 호응을 받지 못하면, 영화를 통해 감독이 전달하려는 의도, 즉 역사적 사건에 대한 비판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해 소용이 없다고 말하는 것 같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그의 영화는 아이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해 더러운 전쟁의 처참함을 더 비극적으로, 효과적으로 잘 나타내었다.

1970년대 아르헨티나의 상황
페론은 1973년 잠시 정권을 찾았지만 1974년 재임 중 사망했고 그의 세 번째 아내 이사벨에게 권력을 이양했다. 1976년에서 1983년까지는 더러운 전쟁(Dirty War)의 시기로 묘사되고 있다. 반대와 비판세력은 정부와 관계가 있는 반군사적인 암살대에 의해 제거되었고 10,000명에서 30,000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사라졌다. 이러한 내부적인 갈등은 아이러니컬하게도 남대서양에서 진짜 전쟁이 벌어지면서 끝이 나고 말았다(말비나스 또는 포클랜드 전쟁). 레오폴드 갈띠에리(Leopold Galtieri) 장군은 아르헨티나의 소름끼치는 정치적 부패와 경제적 실수를 감추기 위해 영국으로부터 말비나스를 점령했다. 양국에서 터져 나온 격앙된 민족주의 감정은 영국이 이 조그만 땅덩이를 지키러 소함대를 파견하기에 이르렀다. 결국은 영국이 `승리`를 거두었지만 이 사건은 양쪽에게 모두 부끄럽고 값비싼 일화가 되어버렸다. 안팎으로 불명예스러운 실패를 거듭함으로써 아르헨티나의 군사 정권은 물러나게 되었고 1853년의 헌법체제로 돌아가게 되었다.

참고 자료

영화 속의 동서양 문화 - 이평래.조관연외 지음.
영화 속 문학읽기 -송병선 지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