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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적특성(군포시)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7.04.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군포시의 정책적 특성입니다.

목차

Ⅰ. 군포시에 대한 제반사항




Ⅱ. 군포시의 정책

1. 정책의 목적

2. 목적을 위한 시책

3. 군포시의 시책의 세부사항

1. 지덕체를 겸비한 꿈나무 육성
2. 풍요와 나눔의 문화복지 실현
3. 그린 네트웍 도시구축
4. 균형갖춘 미래도시 건설
5. 지역경제구조 고도화
6. 참여와 혁신의 선진경영 추구




Ⅲ. 군포시의 정책적인 특성

본문내용

Ⅰ. 군포시에 대한 제반사항 www.gunpo21.net의 시정사항에서 발췌


군포시의 정책적인 특성을 조사하기에 앞서 군포시의 제반 정도에 대한 서술이 있어야 할것이다. 정책은 그 생활환경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는 당연히 밟아야할 수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軍浦市
서울의 남서부에 위치하며, 경기도 중서부에 있는 시 이다. 서울과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며, 안양·의왕에 인접하여 이들 도시와 함께 수도권의 인구와 공업을 분담하는 위성도시로 급성장했다. 군포1동·군포2동·당정동·산본1동·산본2동·금정동·재궁동·오금동·수리동·궁내동·광정동·대야동 등 12개 행정동이 있다. 관할구역은 당동·당정동·산본동·금정동·둔대동·속달동·대야미동·도마교동 등이다. 시청소재지는 당정동이다. 면적 36.08㎢, 인구 275,460명이다.
연혁
군포시는 조선시대의 과천현(果川縣)의 남면 일대가 1914년 시흥군 남면이 되었다가 시로 발전한 곳이다. 과천은 삼국시대에 백제의 영토였다가 고구려의 남하로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 삼국시대의 명칭은 동사힐현(冬斯縣)·율목군(栗木郡) 등이었다. 신라의 삼국통일 후 757년에 율진군(栗津郡)으로 바꾸어 한주(漢州)에 속했다. 940년 과주(果州)로 개칭했으며, 1018년에는 광주(廣州)에 예속되었다가 뒤에 감무가 파견되어 독립했다. 1413년(태종 1)에 지금의 이름인 과천현으로 바뀌었다. 이듬해 금천(衿川:시흥)에 병합되어 금과현(衿果縣)으로 되었다가 수개월 후에 복구되었고, 세조대에도 금천현과 병합된 적이 있으나 곧 분리되었다. 별호는 부안(富安)·부림(富林)이었다. 1895년 지방관제개정으로 군이 되어 인천부 관할이 되었다가 1896년에 경기도에 소속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 때 과천군이 시흥군에 병합되면서 남면이 시흥군 남면으로 관할이 바뀌었다. 1979년 시흥군 남면이 군포읍으로, 1989년에는 군포읍이 시로 승격되었다.

자연환경
시의 남서부는 안양시와의 경계를 이루는 수리산(修理山:475m)을 비롯한 100~200m 내외의 구릉성산지가 넓게 분포하며, 북동부는 침식평야가 발달해 분지형상을 보인다. 화강암이 기반암인 침식평야를 중심으로 도시와 공장지대가 형성되어 있다. 하천은 안양천(安養川)의 상류지류가 북동부의 경계를 따라 북류하다가 동쪽의 LG전선공장 부근에서 본류와 합류하며, 북서부의 산본천과 중동부의 당정천도 모두 북류하여 안양천으로 흘러든다. 기후는 중부내륙지방에 위치해 한서의 차가 심하다. 연평균기온 11℃ 내외, 1월평균기온 -4℃ 내외, 8월평균기온 26℃ 내외이며, 연평균강수량은 1,200㎜ 정도이다.
인구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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