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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골다공증 [骨多孔症, osteoporosis]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골다공증 [骨多孔症, osteoporosis]

골다공증예방법
발생 빈도
의료비
증상
위험인자
발견
예방

골다공증 - 안전활동 가이드

본문내용

남아 있는 뼈에는 구조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으면서 뼈를 형성하는 무기질과 기질의 양이 동일한 비율로 과도하게 감소된 상태.
골조송증(骨粗鯨症)이라고도 한다. 골다공증 자체로는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다. 뼈에 거친 경석이나 스펀지처럼 작은 구멍이 많이 나서 무르고 쉽게 부러지는 상태가 된 것을 말한다. 뼈의 크기나 용적은 같아도 뼈의 질량 자체가 매우 적어진 상태다. 이런 상태는 호르몬 질환 등 여러 질환의 증세로도 생기지만 보통은 뼈의 노화현상으로 생긴 것이다.
뼈의 노화는 누구에게나 생기는 것이지만 연령에 비해 빨리, 그리고 심하게 생긴 경우를 말하고 이 경우 치료대상이 된다. 이 경우 작은 충격에도 골절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흑인보다 백인들이 더 많이 발생하는데 이는 흑인의 골의 총량이 더 많기 때문이다. 골질의 감소는 당류부신피질호르몬의 과용, 만성 간질환, 알코올 중독, 헤파린 투여 후에 나타난다.
소량의 골질손실은 45세 이후의 여자와 50~60대 이후의 남자에게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현상이다. 골다공증은 임상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상당히 많은 양의 골질이 소실되었을 때를 말한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층은 폐경 후 여성들이다. 그 다음은 남녀 모두 노인으로 노인성골다공증이다.
가장 드물게 발생하는 골다공증은 40세 이하의 젊은 사람에게 발생하는 특발성골다공증이다. 이 질환이 청소년에게 발생하면 연소자골다공증이라고 부른다. 정상적으로 골량이 계속적으로 증가해야 할 청소년이나 젊은 성인에게 골다공증이 발생한다는 것은 골격의 나쁜 자질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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