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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와 프롬의 인간을 바라보는 심리학적 관점의 차이 A+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프로이드와 프롬의 인간을 바라보는 심리학적 관점의 차이에 대한 레포트 입니다.
좋은 점수받았던 레포트이기에 쓰실때 많이 도움되실겁니당~^^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프로이드와 프롬의 인간을 바라보는 심리학적 관점의 차이를 조사해보았다 프로이드는 정신분석학이라는 조직적인 성격이론을 처음 제안한 사람으로 그의 이론은 생물학적 기제와 본능적 충동을 기초로 하고 있다. 프로이드는 성격을 빙산에 비유하여 물위의 작은 부분이 의식이라면 물 속의 큰 부분을 무의식으로 보았으며 무의식의 영역에서 인간의 본능적인 추진력, 정열, 억압된 감정들을 찾으려 시도했다. 에리히 프롬은 20세기의 사상가들 중에서 현대 철학의 중심 조류였던 정신분석학과 마르크스주의 그리고 실존철학을 종합하려고 시도한 유일한 사상가다. 프로이드는 인간에 대한 본능주의 적인 시점으로 인간을 바라보았고 프롬은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시점으로 인간을 바라보았다. 프로이드는 신경증의 기원을 유아기 상태에서 어린애가 자신의 성욕과 부로의 권위 사이에서 겪는 심리적인 갈등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데서 찾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프롬은 아버지와 자식 사이의 갈등은 그러한 성적인 경쟁에서 야기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권위적인 억압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프로이드는 또한 단순히 본능뿐 아니라 사랑, 증오, 야심, 탐욕, 질투, 선망과 같은 인간의 저열을 과학적으로 탐구했다. 하지만 동시대의 유물론적인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인간의 정열을 본능의 소산으로 보게 되었다. 그 결과 그는 성애의 개념을 지나치게 확대하게 되어 모든 인간의 정열들을 성욕이라는 본능이 발현되는 다양한 형태로 간주하게 되었다. 프롬은 모든 열정을 본능으로 환원시키는 기계론적이고 환원주의적 견해를 버리고 인간을 전체적으로 보아야 하며, 정열은 특정한 생리적 욕구의 충족과 관련되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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