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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정권 시대의 성공적인 리더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4.11 워드파일MS 워드 (doc) | 1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한국 근현대사의 이해라는 역사관련 수업에서 쓴 보고서로서

무신 정권 시대의 성공적인 리더라는 주제로 쓴 글이며


교수님께 좋은 점수를 받은 리포트입니다.

많은 도움 되기 바랍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 무신정권시대 리더의 요건
2-2. 무신 정권의 리더들
⑴ 무신 시대의 막을 열었던 리더 ‘정중부’
⑵ 천민에서 최고 권력자로 역전의 명수 ‘이의민’
⑶ 짧지만 굵었던 리더 ‘경대승’
(4)무신정권 시대의 황금기를 연 리더 ‘최충헌’

3. 결론 - 무신 시대, 성공한 리더의 자질

본문내용

우리가 접하는 역사 사료들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 지’ 잘 말해주고 있는 말이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과거의 자료들은 승리한 자들의 기념비일 뿐이다. 이것들은 기존의 객관적인 사실에서 승자들의, 혹은 그 시대 주류에 의해 재해석된 자료들이다. 한 왕조에서 지난 일들을 역사서로 편찬함은 역지사지의 뜻도 있겠지만, 자신들의 권력을 더 강화하기 위한 방편도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보는 과거 사료들이 그 전 사실들에 대한 선택과 해석을 거친 ‘만들어진 역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고려사』도 이러한 역사학의 대전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고려사는 태조 원년(1392)부터 단종 2년(1454)까지 약 60년에 걸쳐서 개정을 완성된 역사서이다. 따라서 다른 역사서에 비해 여러 세대를 거쳐 재해석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실로부터 균형을 잘 지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고려왕조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왕조를 세운 신진사대부들의 시각을 벗어날 수는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고려사』 는 조선 건국 전말을 합법화하는 방향에서 존주(尊周)사상에 부합되도록 편찬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무인 정권기와 같은 존주(尊周)사상에 어긋난 시대들은 사실보다도 더 잔혹하게 그려졌을 것이다. 또한 황제의 연대기를 뜻하는 본기(本紀)대신에 세가(世家)라고 표기한 데서 알 수 있듯이 편찬자들의 사대주의를 엿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역사를 재평가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http://www.krpia.co.kr/-고려사-
조직사회와 리더십, 김영천,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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