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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안 실내에서의 인사 예절과 실외에서의 인사 예절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7.04.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직장안 실내에서의 인사 예절과 실외에서의 인사 예절에 대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학교에서 만점 받은 과제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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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직장인의 34% 가량은 자신이 회사 내에서 인사예절을 잘 지키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취업포털 스카우트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2천8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회사내 인사예절에 대해 `잘 지키지 못한다`는 응답자가 34.4%로 집계됐다. `잘 지키고 있다`는 응답자는 40.1%였으며, 25.5%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답했다. `인사예절을 잘 지키지 못한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를 `순간 적절한 시기를 놓쳐서` 44.1%, `기분이 내키지 않아서` 20.7%, `친분이 없어서` 11.4%, `상대가 인사를 받아주지 않을 것 같아서` 6.9% 등의 순으로 꼽았다. 그러나 인사예절은 이미지 개선효과가 커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직원이 인사할 경우 `이미지가 개선된다`는 응답자가 66.4%로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31.5%)거나 `오히려 악화된다`(2.1%)보다 우세했다.
‘인사’는 직장동료간에 상대보다 내가 먼저 마음의 통로를 열겠다는 신호이며, 직장생활 내에 가장 기본적이고, 부드러운 인간관계를 만들어 내는 동시에, 자신의 인격과 교양을 나타내는 기본적인 에티켓이다. 위 조사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평범하면서 기본적인 것이지만, 쉽지 않은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인사는 극히 순간적이므로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기에 실행해야 하며, 친분이 없는 사람이라 할찌라도 먼저 인사함으로써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 수 있다. 상대가 ‘나의 인사를 받아 줄 것인가’라는 생각은 하지 말고, 먼저 해버리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다.
인사예절이 이미지가 개선효과가 크다는 의견이 과반수지만,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의견과 오히려 악화된다는 의견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음에도 없이 입으로만 건성으로 인사한다면 상대방도 그러 한 점을 대번에 느끼고 만다. 마음을 담지 않은 인사는 의미가 없다.
표정은 밝게 하며 예의 바르고 정중한 태도로 해야 하며 진실을 담은 자연스런 마음가짐으로 기계적이거나 건성으로 하지 않아야 한다. 부끄럽거나 창피하다고 해서 기어들어가는 듯한 작은 목소리로 우물우물 인사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상대방은 `저 사람이 마지못해 억지로 내게 인사를 하는구나.`하는 생각을 품고 오히려 불쾌하게 여기게 된다. 직장 생활 내에서의 인사하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자신의 직무능력을 평가 받을 수 있음을 잊어 버려서는 안된다. 직장인에게 있어서 인사는 애사심의 발로이며, 상사에 대한 존경에 표현이며, 동료 직원들 간에는 우애와 사랑의 상징이며, 고객에게는 고객만족을 추구하는 상인정신의 표현인 동시에 자신의 인격과 교양의 표출적인 행동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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