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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실험]등전위선(리포트킹)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등전위선에 대해서 물리실험 한것을
보고서로 쓴 것입니다.
A+받은 실험보고서 입니다.
많이 받아가세요.

검색창에 리포트킹을 치시면 다른 물리보고서도 많이 있습니다.ㅎ

목차

1.서론
2.이론
3.실험준비물
4.실험방법
5.실험결과 및 분석
6.결론

본문내용

1. 서론
현재 이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내 주변에는 무수한 자기장과 전기장이 형성되고, 확장되고, 사라지고 있다. 전자의 흐름, 전자가 흐름으로써 전기장이 발생하고 자기장도 발생한다. 이번 실험에서는 간단한 방법으로 전기장을 찾고 등전위면을 보는 방법을 익히려고 한다.

2. 이론
1) 전하(electric charge)
- 모든 전기현상의 근원이 되는 실체. 대전되어 있는 물체는 전하를 가진다고 하고, 하전상태에 있다고도 한다. 전하의 크기를 전기량이라고 하는데, 항상 기본전하량 e, 즉 (는 쿨롱)의 정수배가 된다. 전하는 음양의 구별이 있으며, 그 분포에 따라 여러 가지 전기현상이 일어난다. 분포상태가 변하지 않을 때가 정전하이며, 전하가 이동하는 현상이 전류이다. 전하의 양, 즉 전기량은 정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인력 또는 반발력)의 크기로 측정할 수 있다. 또 전류가 되어 1s 동안에 이동하는 양으로서도 측정된다. 그러나 어떤 경우라도 그 값은 전자가 가지는 전기량(기본전하량)의 정수배가 된다. 이것은 전하라는 것이 전자 또는 그 정수배의 전기량을 지닌 하전입자(이온)에 의해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질이 존재하는 한, 전하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을 `전하보존법칙`이라 하는데, 모든 상호작용에서 성립한다. 소립자는 종류에 따라 일정한 전기량을 지니는데, 0,+e,-e 중 어느 하나이며, 이 종류의 전하를 하전이라고도 한다. 보통 물체가 대전되어 있지 않다는 것은 그 어디를 취해도 음양의 전하를 지닌 입자의 수가 같은 경우이며, 대전체는 어떤 원인으로 이들이 음양으로 분리된 것이다.

참고 자료

- Halliday, Fundamental of physics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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