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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김수근과 공간 사옥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07.04.10 | 최종수정일 2015.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건축가 김수근의 건축관과 공간사옥

목차

1. 건축 작품 선택
2. 공간사옥개요
3. 공간사옥의 현재
4. 공간사옥의 디자인요소
5. 작가선정
6. 양력
7. 김수근의 건축세계

본문내용

2. 공간사옥개요
비원 옆 원서동에 위치한 공간사옥은 1차 1971년에 구관이 완성되었고, 2차 1977년에 신관이 완성되었다. 그리고, 1997년 구사옥 바로 곁에 신사옥이 들어서면서 현재의 건물이 완성되었다. 공간구성의 기본원칙은 우리에게 친밀감을 주고 창작환경을 새롭게 조성한다는 의미에서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중 략>

3. 공간사옥의 현재
한국 근대 건축의 대부라 일컬어지는 고 김수근 씨의 대표적 설계 작품으로 꼽히는 공간 사옥.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 함께 한국 현대 건축사를 장식하는 대표적 작품으로 꼽히는 건물은 바로 고 김수근 선생이 자신의 작업을 위해 지은 공간사옥이다. 종로구 원서도 219, 현대건설 사옥과 창덕궁 사이의 소공원 뒤에 서 있는 검은 벽돌 건물이 바로 그것이다.
이곳에는 김수근 문화재단과 공간건축사사무소, 소극장인 공간사랑, 월간지<공간>의 편집실, 화랑 등이 있다. 화랑에는 현재 서울건축학교가 임대해 들어와 있고, 예전에는 예술인들이 만남의 장소였던 커피숍은 설계실로 쓰이고 있다. 김수근 선생의 사후 공간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해 오던 장세양 소장도 작년에 타계하여, 지금 이곳을 운영하는 건축인들은 3세대가 되는 셈이다.

<중 략>

건축적 의미 외에도 공간사옥이 우리 문화사에 미친 영향 또한 적지 않다. 최초의 종합예술지인 <공간>이 발행되는 이곳은 문화예술인들이 만나는 사랑방이었고, 이로 인해 건축가의 위상이 높아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만들어졌다. 현재 이 주변의 '북촌'으로 일컬어지는 가회동, 원서동 일대는 도시형 한옥의 전통을 간직해온 동네였으나 지금은 개발로 인해 제 모습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특히 1980년대 초에 지어진 현대건설 사옥의 초스케일적인 규모는 북촌에서 비원, 동숭동까지 이어지는 문화 벨트를 이루었던 공간사옥과 상대적으로 비교되곤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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