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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읽고..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읽고 쓴 A+북리뷰레포트 입니다.

목차를 따라서 요약한것이 아니라 사견을 포함한 책에 대한 고찰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 재밌게 읽었어요~ 한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목차

Ⅰ. 서
Ⅱ. 내용에 관하여
제1부 빠리의 어느 이방인
제2부 갈 수 없는 나라 꼬레
Ⅲ. 결
* 전반적으로..
* 똘레랑스에 대하여..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제목만을 보고 다른 나라를 다녀온 사람의 여느 여행기와 다를 게 없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책을 읽어 나가면서 여행기가 아니라 택시운전사라는 직업이 가진 특징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프랑스라는 사회에 관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고 아직 외국에 나가 본 적이 없는 나에게 새로운 생각과 식견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참고서가 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프랑스 파리(책에는 「빠리」로 칭함)에 대해서 설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프랑스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방식, 또한 사회가 가진 배경들에 대하여 비교하여 보고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고 싶어 한 듯 보인다. 이러한 점은 책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묻어나고 있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짙어짐을 알 수 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파리에 대한 설명이나 에피소드들은 독자들의 흥미나 관심을 유발시키고 보다 수월한 이해를 돕는 작용으로써 첨가된 부분이라 생각될 수도 있겠다. 그러한 요소들이 작품에 재미를 더해 줌으로써 더욱 독자들에게 가깝게 다가 설수 있게 되고 작가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의도가 더욱 확실하게 전달되는 것 같기도 하다.

참고 자료

<< Book Review 도서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홍세화저 창작과비평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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