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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신약 시대의 사회와 문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ㅋㅋ

목차

0. 들어가기 전에
1. 서론 - 언어와 문화의 다름과 성경의 이해
2. 책 요약
3. 벨의 신약성경 이해 방법과 이에 대한 평가
4. 결론

본문내용

0. 들어가기 전에

현대의 기독교는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 권성수 교수에 따르면 ‘감성과 무방비 상태로 노출될 21세기에는 다양한 종교들과 사상들의 마켓에서 자신이 원하는 종교와 사상을 선택하는 종교상대주의가 교회에 위협을 가할 것이다. 상대주의적인 종교관이 기독교의 절대적 진리와 유일 구원사상을 하물고자 할 것이고, 일체의 절대를 무시하고 상대주의를 절대시하는 후현대적 성경해석이 신학과 목회를 사상들의 치열한 전쟁터로 만들 것이다. 이 상황에서 이슬람교를 비롯한 힌두교, 불교, 유대교, 몰몬교 등의 확산이 기독교에 심각한 도전을 가할 것이다.’
권 교수의 예언이 실감이 나는 시대다. 실제로 이슬람교의 교세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심지어는 옥스포드 대학의 연구에서 2025년에는 전 세계 이슬람교의 교세가 기독교를 뛰어넘어 기독교가 25% 이슬람교도가 30%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게다가 모든 종교는 그 방법이 다를 뿐 구원을 제공한다는 생각이 만연해 있고, 그와 달리 생각하는 기독교인은 종교적 이기주의다 꽉 막혀있다 하는 소리를 들으며 배척당하고 있다. 종교적 다원주의·상대주의는 절대적인 무엇인가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절대적인 것을 주장하는 사람이나 집단, 특히 교회는 사회에 반목과 불화만을 가져오는 악한 성질을 가지는 광적인 종류라고 치부해버린다. 종교적 다원주의·상대주의는 사회 평화를 내세워 진정한 종교적 진리에는 무관심한 듯 하고 오히려 종교의 역할이란 개인적 심리의 평안만을 위한 것이라고 여기는 듯 하다.
이 때문에 요가나 명상과 같은 수련법이 유행하고 있고 진리나 지혜보다 신비체험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지고 있다. 여기에 애국적인 종교가 다시 교세를 넓혀 우리나라가 주인공이 되고 또한 모든 성인들 즉 공자, 석가, 예수님 보다 상위에 있다는 상제를 내세우는 증산도가 점점 교세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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