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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뫼비우스 - 장 지로드

프랑스의 수많은 창조적인 만화가중 영미권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고 국내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진 만화가가 바로 뫼비우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장 지로드(Jean Giraud)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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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프랑스의 수많은 창조적인 만화가중 영미권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고 국내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진 만화가가 바로 뫼비우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장 지로드(Jean Giraud)이다.
그는 1938년 파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2차 세계대전의 후유증으로 혼란스러운 프랑스에서 보냈다. 그 후 파리 응용미술학교를 나와 56년에 데뷔를 해서 60년대 중반까지 웨스턴물을 그려 성공을 하게되지만 그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 이후 sf물로의 도전을 시작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75년에는 동료작가들과 함께 현재 미국의 헤비메탈(Heavy Metal)지의 전신이 된 sf, 환타지 전문잡지 메탈 위르랑(Metal Hurlant)을 창간하게된다. 그는 하라키리(Harakiri)지에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를 내기 시작할때부터 장 지로드 혹은 지르라는 이름을 놔두고 뫼비우스(Moebius)라는 필명을 사용했는데 사실상 그의 진가는 그때부터 서서히 발휘되기 시작했다.
장 지로드는 만화가로서의 경력을 웨스턴 만화로서 시작하였고 그가 이름이 나기 시작한 것도 블루베리라는 웨스턴 시리즈였지만 그의 탁월한 재능은 웨스턴물에서 보여준 예술적인 연출도 아니었고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도 아닌 바로 선구적인 디자인 감각과 보통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자유로운 상상력이었다. 그가 sf에 정착한 후 더 큰 성공을 얻게되며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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