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국내 기업 순위 50위 CEO의 리더십과 그에 따른 경영방침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국내 기업 순위 50위<출처: www.korcham.net>의 CEO에 대한 리더십과 그에 따른 경영분석을 조사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리더십이란?
2. 주제 선정 이유




Ⅱ. 본론
1. 국내 기업 순위 50위 소개
2. CEO들의 리더십 및 경영방침 소개




Ⅲ. 결론
리더십이 조직 효율성에 미치는 영향

본문내용

1) 삼성전자 이건희 - 듣기·관찰·사색 즐기는 ‘정중동 리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1월 9일로 63번째 생일을 맞았다. 재계에서는 지난해 세계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삼성그룹이 135조원 이상의 매출액과 19조원의 경상이익을 기록하자, 다시 한번 이 회장의 리더십을 주목하고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2년 전 이 회장을 ‘은둔의 제왕(Hermit King)’이라고 불렀다. 그만큼 이 회장의 대외 활동이나 접촉이 적다는 말이다. 사실 이 회장의 리더십은 그동안 십여 권의 책자와 수많은 기사를 통해 많이 소개됐지만, 그 실체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삼성그룹 관계자들의 증언과 재계에서 흘러나오는 소문이 고작이다. 물론 그 중에는 사실과 일치되는 부분이 많다.
이건희 회장은 1987년 12월 1일 아버지인 고 이병철 회장의 뒤를 이어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회장은 삼성그룹의 대권을 물려받기까지 21년 동안 아버지로부터 혹독한 경영수업을 받았다. 형제간의 경쟁을 거쳐 1978년 삼성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한 후에는 회장실 바로 옆방에 대기하고 있다가 아버지의 스케줄에 맞춰 그림자처럼 수행했다. 매일 용인에 있는 아버지 숙소로 가서 취침을 확인한 뒤에야 귀가했다고 한다.
이병철 회장은 자기 아들 중에서 가장 비즈니스 감각이 뛰어나고 장사에 대한 관심이 많은 둘째 아들 창희씨 대신, 풍부한 상상력으로 좀더 멀리 내다보는 셋째 아들 건희씨를 후계자로 선정했다. 이 회장은 회장이 된 이후 1993년 이른바 신(新)경영을 펼칠 때 가장 활발한 대외활동을 벌였다. 당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미국 LA 등지에서 평균 8시간 이상, 최장 16시간짜리 회의를 잇따라 주재하며 3개월 동안 A4용지 8500쪽 분량의 말을 쏟아냈다. 극히 이례적인 일이었다.

원칙만 던져놓은 뒤 ‘묵묵부답’
이 회장은 명백하게 ‘듣기(listening)형 리더’다. 가끔 경주용 자동차를 몰고 시속 200㎞에 육박하는 스피드를 즐기기도 하지만, 한남동 자택에서 혼자서 사색하기를 즐기는 스타일이다. 이 회장이 지난 한 해 동안 삼성본관 28층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한 적은 거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