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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보시여인 `바보각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바보각시라는 연극을 실제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내용분석과 자신의 의견이 적절하게 쓰여진 레포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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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바보각시’는 유명한 이 윤택씨가 쓰셨고, 연출한 작품이다. 연극을 보러 가기 전, 이 윤택씨에 대한 여러 자료들을 읽어보았다. 작품성과 독창성으로 호평을 받는 그는 이번 ‘ 바보각시’를 통하여 뛰어난 연극성이 돋보이는 특유의 연출기법을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이 작품은 충청도 어느 마을에 전해오는 살보시 설화를 토대로 패러디된 작품이다. 즉, 옛날부터 월악산 인근에 전해 내려오는 살보시 설화를 통해 우리가 사는 현재의 오늘을 ‘바보각시’를 통하여 보여준다고 한다.
2006년 3월 3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하는 연극 ‘ 바보각시’ 를 보기위해 남포동에 위치한 가마골 소극장으로 갔다. 내 나이 23살. 자랑은 아니지만 여태껏 나는 연극을 한 번도 적 없었다. 그래서 더욱 가슴은 설레고 큰 기대를 안으며 가마골 소극장을 찾았다. 극장의 건물을 찾지 못해 이러 저리 헤매다가 어렵게 찾은 가마골 소극장의 규모는 생각보다 작았다. 하지만 연극을 관람하기 위해 들어간 극장 안은 왠지 모를 편안함이 느껴졌다. 최대 120명 정도의 수용이 가능한 초미니 극장에서 나는 두 번째 줄 가운데 앉았다. 이 자리에선 배우들의 땀구멍까지도 볼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무대에는 흐릿한 푸른 불빛이 천장에서 비추고, 지하철 신도림역을 알리는 안내판 옆에 거지같은 맹인가수가 앉아있었다. 이윽고 희망과 구원을 열망하는 맹인가수가 노래를 시작한다. “ 그리운 정신들아 나는 지금 다운 타운으로 내려간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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