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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와 소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현대사회와 소외에 대한 짧은 레포티입니다. 인터넷 게시글 한가지정도에 대한 분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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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 사회의 소외성>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의 유교적인 영향으로 남녀는 다르다는 남녀차별주의와 남성우월주의 또한 남아선호사상까지 남성을 더 부각시키며 더 높다는 의식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우리나아 국민의 상당수는 과거보다 남자와 여자의 차별이 많이 개선됐다고는 하지만 특히나 남녀고용차별이 심각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이를 양육하는 일하는 엄마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시설이나 제도에 대해 국민의 절반 이상은 직장 보육시설 설치를 꼽았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보육시설설치는 여전히 저조하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가 있으므로 인해 더더욱 여성들이 일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우선 노동부의 ‘남녀고용평등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대다수인 80.9%는 과거에 비해 남녀고용차별이 개선된 것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령별로 중년층과 젊은층 사이에 남녀고용차별 개선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현격하게 드러내 보편성을 띠지는 못했다.‘개선됐다’는 응답은 40대가 85.5%, 50대가 85.3%, 60세 이상 88.4%로 높은 비율을 보였으나 20대가 28.7%, 미혼자가 23.9%로 젊은층에서는 여전히 남녀고용차별의 심각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개선됐다’는 인식을 갖고 있음에도 여전히 “남녀고용차별이 심각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4.9%가 ‘심각하다’고 응답했으며 특히 여성(74.8%), 주부층(76.0%)에서 더욱 높았다.
직장 내에서 남녀고용차별 관행은 ‘승진기회 부여’(27.0%), ‘임금/임금외 금품지급’(26.5%), ‘모집/채용 과정’(18.3%)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승진이나 임금 등에서는 직접적·명시적 차별은 적어진 반면, 간접적·암묵적 차별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 노동부의 설명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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