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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간존중경영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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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 중심의 경영은 사람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며 사람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쳐나가는 데서 출발한다. 요즘 들어 늘고 있는 메디슨 문화 실천이라는 것으로 인간 중심의 경영을 자주 이슈화시키고 있는데, 고전적 자본주의 이론에서는 회사의 중심 가치를 자본가인 주주의 이익을 대표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란 자본을 출자한 주주가 주인이며 경영진은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회사의 사원, 자본, 기술 등을 최대한 활용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라 규정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경영자는 자신이 주주인 오너 경영 형태도 있으나, 그렇다고 기본 개념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수임사상이란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은 그 지위가 수행하여야 할 역할과 책임을 겸허하게, 또 최선을 다해서 수행하여야 하며, 그 사람 인간 자체가 잘나서 그 지위에 있는 것이 아님을 알고, 그 자리를 빙자해 물욕이나 권력을 남용해서는 안되고, 부하를 비인간적으로 취급하지 않는 등 인간존중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는 사상"이다.
이 사상은 300년전 일본전국이 수백 개 고을로 나뉘어져 영토확장을 위한 전쟁을 벌이던 춘추 전국시대를 통일한 `도꾸가와 이에야스(덕천 가강)`가 그의 행동과 정책의 근본으로 한 사상이다.
구호로서가 아닌 실천할 수 있는 인간존중의 경영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기업은 능력 있는 종업원을 보유하고 그들의 업무의욕을 높일 수 있을까?
"군주는 백성과 함께 즐거움을 누린다"라는 말이 있다. 즉 경영자가 권력을 가진 지배자로서가 아니라 종업원들을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인정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때 유능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고 종업원들의 업무의욕을 높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이 종업원들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동업자로서도 인정을 해줄 때 종업원들도 주인의식을 느끼고 기업을 위해 창의력을 발휘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종업원들을 제대로 대우해 주지 않고 기계의 부품정도로 여길 때는 종업원들도 그에 상응하는 행동(업무태만, 결근율과 사고율이 높아짐)을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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