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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캐나다 배낭여행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캐나다 배낭 여행을 가기 전에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따른 비용마련, 준비물, 여행일정들을
다른 레포트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4. 이동수단
1) 캐나다까지 이동
․인천 → 타이베이 → 밴쿠버 왕복 항공표 구입 <대만항공(CI 차이나) 1,190,000원>
(입국시 본국으로 돌아갈 경제적 여유가 있다는 것을 이민국 직원에게 입증해야 할 때 왕복 항공표를 유용한 증거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함)
※ 일본, 미국경유 노선이 휠씬 저렴하다고 하나 미국은 비자가 없으면 잠깐 경유하는 데에도 감시가 심하고 불법체류자 취급을 하며 여러 곤란한 상황이 발생한다고 하니 첫 여행에서 그런 trouble은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아 손해를 감수함)

2) 현지이동
․벤구버 도시 내에서는 버스 이용캐나다의 버스교통은 복잡해서 버스 노선표가 필수라고 한다. 요금은 버스를 타면서 운전기사에서 직접 내며 1장의 티켓으로 제한시간(1시간30분) 이내라면 여러 번 갈아탈 수 있으므로 갈아타야 할 경우에는 기사에게 트랜스퍼(Transfer) 티켓을 요청해야 한다. 가격은 주말엔 1,2,3구간 모두 2불 평일은 1구간 2불 2구간 3불 3구간 4불, 오후 6시 30분 이후에는 2불이다.벤쿠버 다우타운에서 머무르는 기간은 7일정도다. 내가 하루에 얼마나 버스를 타고 돌아다닐지 짐작도 할 수 없지만 넉넉히 3번정도 탄다고 가정하면 7일동안의 요금은, 주말요금 2*3*2=12불평일은 3*3*5=45불, 총 57불이다. 3구간도 이용할지 모르고 공항에서 벤쿠버까지 버스요금이 10불이니 총 대중 교통요금은 70달러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벤쿠버에서 록키 이동시 비행기이용
벤쿠버에서 록키로 자동차로 이동시 하루 종일 걸리고 비용도 3인 이상일 경우에는 비행기가 더 유리하다고 한다. 에어캐나다 이용해서 왕복 400달러 소요
․록키산맥 관광시에 자동차 렌트
다운타운을 떠나면 캐나다는 워낙 땅덩어리가 넓어 차를 렌트하는 게 더 이익이라고 한다.가격은 비수기는 50~70달러, 성수기는 100달러정도 한다. 3명이 가니 한사람당 넉넉히 35달러쯤 부담하면 된다. 외국에서 차를 렌트하려면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 자동차 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해주고 2500원이 든다. 캐나다에서 직접 렌트할 수도 있지만 절차가 까다롭고 일단 말이 안 통하니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국내에 지점을 둔 좋은(!) 회사가 있다고 하니 국내에서 예약을 하고 가면 된다. Hertz : 금호렌터카(02)797-8000, 080-600-8000, AVIS : VIP렌터카(02)3663-2847운전자는 25살 이상이어야 하고 그 이하일 경우 보험료 때문에 가격을 더 내야한다. 또한 운전자가 두 명 이상이면 같은 이유로 돈을 더 지불해야 한다. 렌트카 비용으로 1인비용 부담 250달러쯤 생각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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