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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왕을 보고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5년 리어왕 연극을 보고나서 감상문 쓴거에요,
교수님께서 생각한것을 잘 정리하셨다고 칭찬해주셨어요~

본문내용

이 연극을 보고서는 모든 것이 허실이 아닌지 의심을 해보게 되었다. 리어가 처음에 외면했던 사람들 - 코딜리어와 캔트 - 그리고 글로스터가 외면했던 에드거. 이 사람들이 진실인가. 진실은 반드시 돌아오게 마련이다. 진실을 오판하는 것은 가능해도 그것을 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나중에 코딜리어가 죽고, 모든 상황을 적나라하게 파악해서 비판하던 광대가 죽게 된다 하더라고 관객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진실은 죽지 않은 것이다. 우리가 과연 얼마만큼의 진실을 알고 있는 것일까. 현재 이 삶에서 진실이라고 여기고 있는 것이 과연 허실을 아니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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