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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등록자료]인생은 경제학이다 서평- 경제학 속의 우리 인생을 찾아서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공병호의 신작 인생은 경제학이다의 서평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중심으로 작성해 좋은 평가를 받은 레포트입니다 좋은 점수받으시길 바랍니다

목차

서론- 인생은 경제학이다 무엇을 말하는가?.

본론- 인생은 왜 경제학 속에서 이루어지는 가?.
경제학이 주는 우리인생에 대한 교훈
경제학을 통해 본 인생

결론- 인생은 경제학이다 - 개인적인 생각을 중심으로

본문내용

경제학에 대한 좋지 못한 추억 때문에 그동안 본의 아니게 경제학과 담을 쌓아왔다. 대학시절 고시 열병에 빠져서 한동안 경제학을 독파하기 위해 무지하게 애를 쓴 기억이 났다. 고득점을 하기 위해 이론과 그래프를 오가며 시장경제의 논리를 섭렵하려고 했지만 사지선다형의 답은 항상 정답을 피해갔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경제학 때문에 고시를 포기한 아픈 추억이 있었다. 그 뒤로 경제학과는 철저하게 거리를 두고 살았다. 경제학 이론의 무장이 없이도 생활하는데 큰 지장이 없는 듯 하였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현대인으로서 함량미달의 생활을 하고 있었다. 아무리 경제학을 멀리하고 싶어도 내 주위의 모든 생활이 경제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이 책은 따끔하게 지적해 준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은 있지만 부자를 경멸하는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저자는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의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세상에 공짜 점심이 없다.
경제학적 사고로 무장하고 싶으면 이 오래된 속담을 명심하라.
무언가를 얻는 데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그러므로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공동체가 무언가를 얻을 때 포기해야 하는 게 무엇인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선택의 연속이다.
이것을 선택할 것인가, 저것을 선택할 것인가 결정하는 것이 바로 의사 결정이다.
훗날 ‘그 선택이 결정적이었구나’하고 후회할 때가 있다.
만일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1996년 봄, 경제학원론 수강을 막 끝낸 19세의 대학교 2학년 학생은 대학 공부를 2년 더 할 것인가, 아니면 직업을 가질 것인가 하는 기로에 섰다.
미국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세 번이나 우승한 이 학생이 가질 직업은 프로골퍼였다.
하루는 24시간뿐이므로 이 두가지를 동시에 할 시간은 없었다.
대학 공부를 마치려면 매우 큰 비용이 들었다.
비용은 추가적으로 내야 하는 학비뿐만 아니라 그가 프로골퍼가 되어 벌 수 있는 우승 상금과 광고 수입도 포함된다.
이 학생은 프로골퍼가 되기로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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