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성령론의 역사적 전개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령론의 역사적 전개 과정에 대해서 살펴본 발제물입니다.
교부시대, 종교개혁시대, 종교개혁이후(17세기~18세기) 근,현대..
이레네우스부터 융겔까지... 중요 인물별로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교부시대>
1. 초대-3C말 까지의 성령론
2. 니케아 회의 이후 성령론 : 성령의 위격이 문제된 시대
3. 성령의 출현이 문제된 시대(필레오케논쟁)
<종교개혁과 그 이후>
4. 종교개혁자들의 성령론 (칼빈, 루터, 뮌쳐와 제세례파, 쯔빙글리)
5. 종교개혁 그 이후 : 정통주의, 경건주의, 웨슬리의 부흥운동
<근현대 - 19C~20C>
6. 또 다른 무관심의 시대 : 슐라이마허, 리츨
7. 현대 성령론 : 오순절, 토레이, 부르너, 폴틸리후, 칼 바르트, 불트만, 판넨부르크,융겔

본문내용

<교부시대>
1. 초대-3C말 까지의 성령론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위격과 전통에 관하여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성령의 끊임없는 사역을 체험하면서도 성령에 대한 비판이나 공격보다 그리스도에 대한 문제가 더 강하게 대두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초대 교회의 많은 교부들은 본의 아니게 성령론을 경시하게 된다. 3세기 말까지 교부들은 성령에 대한 관심이 전무했다고는 말할 수 없으나 성령론이 그들의 중심 과제는 아니었다.

1) 이레네우스
2세기 후반에 크게 활약한 이레네우스에 의하면 성령은 신이라고 부르지는 않았으나 신적 존재라고 생각했다. 성령은 성부의 지혜자로서 영원 전부터 성부와 함께 있었다. 성령은 예언의 근본이며 각 개인의 마음속에서 사역한다. 그리고 신 인간을 연결시켜주고 사람의 삶을 성화한다고 했다. 그에게는 삼위일체라는 사상은 없었으나 세분이 다 같이 신적인 존재이며 공동 목적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2) 터툴리안
터툴리안은 군주신론에 반대했으나 성령의 사역을 강조한 몬타누스주의를 받아들였다. 그는 성령의 신성과 인격성을 누구보다도 강하게 변호하였다. 현재 활동하고 계신 성령은 성부 성자와 더불어 완전한 신성과 영광을 함께 가지고 계시지만 성부와 성자에게 종속되어 있다고 하였다. 터툴리안은 성령의 신성과 삼위일체의 한 위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3) 오리게네스
알렉산드리아 학파가 낳은 가장 위대한 신학자로 오리게네스는 어떤 때는 성령이 성부와 성자와 동일한 위격을 가진다고 강조하였으나 다른 때에는 성령이 성부와 성자에 종속된다고 하였다. 여기서 오리게네스가 당신에 신플라톤주의 철학에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성부, 성자, 성령의 동등성을 강조하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성부의 사역은 모든 것에 미치나 성자는 이성적 존재에만 미치고, 성령은 성화된 것에만 미친다고 했다. 성령의 출처에 대해 생각하다가 그가 도달한 결론은 성부가 성자를 통하여 성령을 만드셨다고 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