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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禮 ; 공자와의 비교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7.04.0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공자의 예(禮)로 본 맹손재
-눈물을 흘리거나 슬픈 티가 없다.예에 어긋난다.
‘나는 나’라는 인칭적 자의식 타자를 사변적인 관조나 평가의 대상으로 여김
장자가 본 맹손재
-사유현재를 부정하고 존재현재는 올바로 인식한 사람(어머니의 죽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님)
-진실로 죽음과 죽은 자를 보내는 상례의 본질을 통찰하고 있다.

목차

공자의 서(恕)
꿈과 깨어남
발제원문에 대한 해설

본문내용

안연이 공자에게 물었다. “맹손재는 자신의 어머니가 죽었을 때 소리내어 울었지만 눈물을 흘리지도 않았고,마음속으로도 슬퍼하지 않았고,장례를 집행할 때도 원통해하지 않았습니다.이런 세 가지를 결여했음에도 불구하고,그는 노나라 전역에 걸쳐 가장 애도를 잘한 자로 명성을 떨쳤습니다.그 내용이 없는데도 그런 이름을 얻는 경우가 실재로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저는 정말로 그것이 이상합니다.“ 공자가 말했다. “그 맹손재는 삶과 죽음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이다.그는 상례에 대한 앎을 넘어서 있는 사람이다.그는 비록 상례를 간소히 치르려 하다가 뜻대로 하지는 못했지만,이미 간소히 한 바가 있었다.맹손은 삶과 죽음의 이유를 알려고 하지 않았고,(생동하는 현재가 아닌)관념적으로 기억된 과거의식[先]과 관념적으로 예기된 미래의식[後]을 알지 못했다.변화에 따라서 그 변화에 맞추어 개별자가 되어서 그가 알 수 없는 변화에 의존할 뿐이다.게다가 변화할 때 어떻게 그가 그것과 대립하는 변화되지 않음을 사유하겠는가?변하지 않을때 어떻게 그가 변화를 사유하겠는가?단지 너와 나만이 꿈으로부터 아직 깨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아니겠는가?게다가 그는 몸을 놀라게 했지만 마음을 해치지는 않았고,마음을 새롭게 해서 자신의 삶을 해치지 않는 사람이다.다른 사람이 소리내어 울 때 그도 또한 소리내어 울었다.이것은 그들이 그렇게 한 것을 따른 것이다.그런데 지금 우리는 서로 각자 나라고 여 -장자 내편 대종사-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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