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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러시아문화 - 보드카, 체홉 그리고 백조의 호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열심히 했습니다 ^^
참고하세요 ~ ㅎ
-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목차

■ 들어가기에 앞서
■ 보드카
- 명절. 그리고 술취한 옐친들
- 빵, 감자 그리고 보드카
■ 체홉
-러시아 문학과 한국의 문학
-시 쓰는 러시아 꼬마들
이름-
■ 백조의 호수 - 치꼽스키
-닥터 지바고와 배신자 솔제니친
-아파트로 둘러 본 러시아 혁명사
-다차
-공산주의건 자본주의건 상관없다. 다차와 버섯만 있으면
맺음말 -

본문내용

■ 들어가기에 앞서

우리가 러시아라는 나라에 대해서 얼마만큼이나 아는지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러시아는단지 동유럽 설한의 땅에 위치한, 먼 곳에 있는 나라가 아니기 때문이다. 북쪽의 두만강을 국경으로 마주보고 있는 이웃나라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이라는 좁고 협소한 나라에서 알고 있는 러시아의 인상은 극히 단편적이다. 구소련의 붕괴 이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무질서한 사회로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혹은 우리나라의 악성 채무국으로 신용 불량인 나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러시아에 대해서 알고 있는 우리의 부정적인 시각을 부정한다. 저자는 러시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거나 그들의 문화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기준이라고 믿어 왔던 서구적 잣대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러시아를 저자는 진솔하게 써 내려갈 뿐이다.

■ 보드카

- 명절. 그리고 술취한 옐친들
명절은 러시아에 있어서 노동자들이 마음 놓고 보드카에 푹 취할 수 있는 날이다. 제정 시대에는 일정하지 않았지만 이후 격변의 정치 변화가 명절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1917년 혁명과 1990년대에 있었던 정치 고비에서 들어선 권력자들은 매번 국민들에게 새로운 이념을 국민생활에 속에 노력했기 때문이다. 그런 노력들도 헛되이지 않아, 그 형태는 많이 변했다. 10월에 있는 혁명 기념일, 크리스마스는 그냥 노는 날이고 그나마 남아 있는 부활절은 성묘 가는 날이다. 부활절이 성묘 가는 날로 굳어진 이유는 소비에트 시대에 교회에 가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 우리네 불교 신자들이 그렇듯. 그런데 종교를 금지하는 공산주의 사회에서 교회를 가려면 뭔가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 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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