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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과 현행법제도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4.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양성평등과 현행 법제도에 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머리말
2. 양성평등이란
⑴ 여러분야에서 본 양성평등
① 사회진출, 직장 또는 일에서의 양성평등
② 성(sex)에 있어서의 양성평등
③ 가정에 있어서 양성평등
④ 교육에 있어서 양성평등
⑵ 여성들이 주장하고 있는 정책적 해결방안
① 사회진출, 직장 또는 일에 있어서
② 가족, 가정에 있어서
3. 맺음말

본문내용

1. 머리말
◎ 남성과 여성
이제는 양성평등이 대중매체나 사회이슈를 만들지 못할 정도로 많이 실현되어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남성입장인 필자가 느끼는 것보다 여성이 느끼는 평등의 정도는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평등을 논하기 전에 도대체 남성과 여성의 어떤 차이 때문에 불평등이 생기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사고 활동에 있어서 남과 여
사고활동의 중추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뇌. 대뇌피질에 대해 살펴보면 ‘수컷은 우반구가 발달하고, 암컷은 좌반구가 발달되어 있으며, 뇌의 신경회로마의 세밀한 부분에서 배선의 모양이 다르다.’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그렇다고 하면 이러한 뇌의 생김새에 있어서 남녀차이가 인간의 일상생활에 있어서 뇌가 작용하는 모양, 즉 사고 활동에 어떤 방법으로 서로 관련이 있는 것일까? 하지만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로는 성차가 있다고 주장할 수 없다.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로 분류해 온 자료들을 살펴보면 딱히 성차가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온 실험이나 연구실적은 없다. 왜냐하면 현행 사고활동을 측정하는 방법인 지능검사는 아직 정확하다고 볼 수 없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일반 지능이 완전히 같은 속도로 발달하여 성숙해 준다면 문제는 없지만 지금으로서는 같다고 보증하는 자료가 없다. 그러므로 사고활동에 있어서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없다고 본다.

●정서적 활동에 있어서 남과 여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성별에 맞는 성격특성을 지니고 적합한 행동을 하도록 사회화된다. 남녀에게 기대하는 성역할 기준이 사회마다 다소 다르기는 하나 여성에게는 자녀를 키우고 가사를 담당하는 ‘표현적’ 역할을 기대하므로 여자아이는 다정하고 상냥하고 협조적이고 타인의 감정에 민감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반면에 남성에게는 가족을 부양하고 보호하는 ‘도구적’역할을 기대하므로 남자아이는 지배적이고 독립적이고 자기주장적이며 경쟁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남자들은 대부분 감정의 흐름보다는 대범하고 독립적인 것을 나타내는 행동을 우선적으로 하게 되고 여자들의 경우에는 독립적이고 강한 모습보다는 감정적인 배려와 관계를 중시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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