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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영국의 음식과 차 문화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영국의 음식 문화 , 음식, 차 문화, 펍 문화, 식사 예절 등을

사진을 동원하여 자세히 기술한 11장 짜리 레포트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영국의 음식문화

2. 영국의 대표 음식들

3. 차 문화
(1) 영국과 홍차
(2) 역사 속 홍차
(3) 홍차로 풀어본 영국인의 하루

4. 펍 문화

5. 영국의 식사예절

결론

참고서적 및 싸이트

본문내용

3. 차 문화

영국은 요리가 다양하지 않은 대신 차 문화가 발달했다. 보통의 영국 사람들은 하루에 세 번 정도 반드시 차를 마시는데 아침식사와 함께 한 번, 오전의 티타임에 한 번, 그리고 오후의 티타임에 다시 한 번 차를 마신다. 특히 오후 4시가 되면 하던 일을 모두 멈추고 30분 정도 티타임을 가진다. 오후 4시경에 마시는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는 홍차에다 케이크와 비스킷, 스콘, 잼과 생크림, 토스트에 마멀레이드 등을 곁들여 가벼운 식사라고도 할 만큼 푸짐하다. 영국인의 차 마시는 습관은 너무나 유명해서 프랑스의 만화 중에는 영국군이 전쟁 중에서도 차 마시는 시간이 되면 전투를 중지한다고 그리고 있다. 실제로 걸프 전쟁시에도 미군과 영국군이 나란히 싸울 때, 영국군은 탱크 위에서 전자식 물 끓이는 주전자가 부착되어 있어서 격식을 차려 차를 끓여 마셨다고 한다. 옛날 방식을 좋아하는 영국 사람들은 차를 마실 때도 전통적인 예법을 지킨다. 뜨거운 물을 사용해 도자기 포트에 차를 우려내고 잔 역시 더운물로 데운 후에 차를 따른다. 아무것도 넣지 않은 차는 블랙 티, 우유를 넣은 차는 화이트 티라고 부른다.
차의 기능으로써 영국에서는 차가 단순한 음료라기보다는 의식에 가깝다. 차를 만드는 행위와 차를 대접 하는 행위는 사교의 근본을 이루고 있다. 영국에서의 차는 단순히 마시는 차로서 만의 의미뿐만 아니라 차와 함께 먹는 식사 내지 사교적인 음식 대접이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은 세계최대의 홍차 소비국이다. 한때 영국인은 연간 1인당 4.5㎏의 홍차를 소비했다고 한다. 요즘은 많이 줄어서 연간 1인당 2.6㎏의 홍차를 소비하는데, 매일 홍차 5~6잔 정도를 마신다. 즉, 영국은 세계에서 차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이며, 영국인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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