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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빈폴의 성공전략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4.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일모직 빈폴의 왜 성공하였는지에 관해서 역사와 전략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현대의 패션계는 트랜드가 급속하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에서의 잘못된 선택은 출시한 제품이 망하게 되고, 이는 곧 기업의 위기로 이어지는 매우 치열한 경쟁 시장이다. 2002년, 패션업계에는 ‘자전거가 말을 앞질렀다.’ 라는 아주 재미있는 말이 흘러 나왔다. 이것은 제일모직 ‘빈폴 (Bean Pole)’이 트래디셔널 캐주얼의 대명사로 자리 잡아 온 해외 브랜드 ‘폴로’를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을 빗댄 말이다. 빈폴은 폴로를 모방해 만든 브랜드로 1989년 첫선을 보였다. 그 동안 ‘폴로의 이류’, ‘빈티 나는 폴로’ 등의 평가를 받으면서 영원한 2위 자리에 머물러 왔다.
그러나 첫해 68억 원이던 매출은 매년 30% 이상의 성장을 거듭했고, 최근 들어 급성장세를 보이면서 연매출, 매장 수, 소비자 만족도 등에서 폴로를 월등히 앞서면서 선두자리를 차지했다.
그 동안 남성정장과 여성복만을 런칭하여 판매했던 제일모직은 시장조사와 차별화 된 기획으로 빈폴을 만들어냈고, 세계 일류 브랜드인 폴로(Polo)를 경쟁상대로 선정해 글로벌 경쟁에의 정면 돌파를 시도, 폴로의 시장 독점을 타파하면서 시장성장의 잠재력을 확신했다.
최근 세계 경제의 전반적인 침체와 이에 따른 소비심리의 위축 등으로 인하여 국내 의류시장의 성장률은 감소추세에 있다. 그러나 주5일 근무제와 복장자율화를 추진하는 기업의 증가 등의 사회, 문화적 변화로 캐주얼시장의 성장률은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일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 아래, 폴로를 철저히 벤치 마킹하여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에 진입한 빈폴이 후발주자로서 글로벌 브랜드인 폴로를 추월했다는 점은 오늘날 경쟁업체에 대항하여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래서 해외 브랜드 일색인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에서 고유 브랜드로서 확고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일모직의 빈폴에 대한 마케팅 전략 사례 조사를 하고자 한다.

Ⅱ.본론
1. 브랜드 역사
빈폴(Bean Pole)이라는 브랜드 네임은 콩넝쿨 지대란 의미로 담쟁이 넝쿨이 덮인 Ivy league의 전통을 상징하며 키다리 아저씨가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상징으로 하여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언제까지나 성장하는 일을 희망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빈폴의 역사는 1989년 시작되었다. 빈폴은 1991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백화점 내 단독코너 전개를 시도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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