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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파리 한 조각 을 읽고 독후감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7.04.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꿈꾸는 자 만이 그 꿈을 이룬다
‘사금파리 한 조각’을 읽고

5~6페이지 분량 입니다. 서평 중간에 감동 깊은 책 글귀도 있습니다. 독후감 아주 자세히, 열심히 썼습니다.교대 or 사회 교육학 전공자 분들게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등학생 시절에 신문을 보다가 한국계 작가 최초로 존 뉴베리 상을 수상한 ‘사금파리 한 조각’ 이라는 책을 소개한 기사를 보았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존 뉴베리 상이 뭔지도 몰랐고 그렇게 대단한 상인지도 몰랐다. 제목에 있는 ‘사금파리’라는 것도 악기이름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분명 사금파리 단어 뒤에 ‘조각’ 이라는 수량을 나타내는 명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금파리가 피리의 한 종류인 줄 알았다. 이번 과제를 기회로 책을 읽어보니 사금파리라는 것이 사기그릇의 깨어진 조각을 일컫는 순 우리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비로소 나의 무지함에 탄식하면서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 책의 첫 느낌은 수묵으로 그려진 듯한 삽화에 작가 이름이 린다 수 박. ‘동양의 수묵화와 작가의 이름이 영어라니…….’ 참 아이러니하고 묘한 감정이 들었다. 1권의 표지는 10살 남짓한 사내 아이였고 2권의 표지는 도자기를 빚고 있는 나이 지긋한 도예가 이었다. 난 시대물보다는 보다는 현대소설이나 판타지를 좋아하는 편이기에 이 두 권의 표지를 보니 ‘아…….지루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며칠 전에 ‘알기 쉬운 한국 도자사’ 라는 책을 읽었기에 내용은 이해가 쉬었던 것 같다.
작가인 린다 수 박은 한국계 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쓰기 위해서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해서 오랫동안 공부하고 노력했던 흔적이 보인다. 비록 번역가가 영어를 번역했기에 미국적인 말투가 다소 남아있는 것 같았지만, 내용안의 단어들이 내가 모르는 순 우리말이 많았고, 한국 도자 사에 대해서도 공부를 많이 한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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