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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미생물의 종류에 따른 서식환경 및 주요 환경적응 기작
1) 메탄생성균(methanogens)
2) 호염성균(halophiles)
3)호열성 세균(thermophiles)
2.세포구성성분과 유전물질의 구성 및 발현에 있어서 eubacteria와의 차이점
1)세포구성 성분에서의 차이
(1)세포벽의 성분
(2)당유도체(backbone)
(3)막지질
2)유전물질의 구성 및 발현에 있어서의 차이
3.진화에 있어서 eucaryote와 가까운 증거

목차

1.미생물의 종류에 따른 서식환경 및 주요 환경적응 기작
1) 메탄생성균(methanogens)
2) 호염성균(halophiles)
3)호열성 세균(thermophiles)
2.세포구성성분과 유전물질의 구성 및 발현에 있어서 eubacteria와의 차이점
1)세포구성 성분에서의 차이
(1)세포벽의 성분
(2)당유도체(backbone)
(3)막지질
2)유전물질의 구성 및 발현에 있어서의 차이
3.진화에 있어서 eucaryote와 가까운 증거

본문내용

1.미생물의 종류에 따른 서식환경 및 주요 환경적응 기작

극한 조건에서 생육하는 미생물들이 점점 보고됨에 따라 많은 극한 미생물들이 일반적인 세균과는 다른 형태와 성질을 갖고 있다는 것이 보고되기 시작하였다.
특히 호염성 세균(Halobacteria)을 중심으로 그 세포벽의 형태가 기존에 보고된 세균의 세포벽(펩티도글리칸)과는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1960년대 후반부터 밝혀졌다.
1970년대 초에 브록이 90도가 넘는 온도에서 생육하는 초고온성균을 발견하고 1972년 그렉 자이커스(J.GregZeikus)가 메탄생성균이면서 초고온성 세균인 Methanothermobacter thermoautotrophicus을 동정하면서 극한 환경에서 생육하는 미생물들의 일부가 고온성 bacillus나 고온성 방선균과 같은 일반 세균과는 다른 특성을 보임을 인식하게 되었는데 이 시기에 Carl Woese가 계통분석을 통해 독창적인 생물 분류법(기존의 형태학적인 생물의 분류법으로는 진화에 따른 계통 분석이 불가능함에 착안하여 유전 물질인 RNA를 이용한 계통분류)으로 Archaebacteria를 제안하여 생물학의 큰 논쟁을 불러일으킴과 아울러 분류학에 큰 획을 그었다.
1977년 우즈(C. Woese)와 폭스(George E. Fox)는 효모를 비롯한 진핵생물 3종의 18S rRNA, 대장균을 비롯한 일반 세균5종의 16S rRNA, 메탄 생성균의 4종의 16S rRNA의 염기 서열을 분석한 결과 메탄생성균들이 계통적으로 다른 종류의 세균들과는 다르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 종류의 미생물들을 Archaebacteria(원시세균 또는 고세균)로 기존의 세균들을 진정세균(Eubacteria)으로 분류하였다.
이후 Archaebacteria는 다시 세 종류로 분류되는데 호염성균(halophiles),메탄생성균(methanogens),호열성균(thermophiles)으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인 분류법이다.
*Crenarchaeota*
Euryarchaetoa보다 좀 더 원시적인 achaea로 여겨지는 Crenarchaeota종류들은 초기에 온천이나 열공(hyperthermal vent)들에서 분리되어 대부분 초고온성 achaea라고 여겨져 왔으나, 현재까지 동정된 미생물 중에서도 최고의 온도(113도)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pyrolobus fumaril와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온도(121도)에서 자라는 것으로 strain 121도 Crenarchaeota에 속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해수나 토양의 저온 환경에서 추출한 DNA에서 Crenarchaeota에 가까운 염기서열들이 보고됨에 따라 지금까지 생각과는 달리 좀 더 광범위한 환경에 서식할 가능성이 짐작되고 있다.
호기성부터 혐기성까지 다양하게 존재하며 영양요구성도 chmoorganotrophs로부터 chmolithoautotrophs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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