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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한글 맞춤법의 원리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참고문헌을 명시하였고, 39개의 예문과 함께 자세히 설명한 자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목차 참조하세요
-인터넷 등에서 짜집기한 자료와는 수준이 다른 좋은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형태소와 변이 형태
2. 변동의 유형
1) 보편적 변동과 한정적 변동
2) 필연적 변동과 임의적 변동
3. 소리대로 적기와 원형 밝히기의 기준
1) 변동의 유형에 따른 기준
(1) 보편적-필연적 변동을 할 때
(2) 한정적 변동을 할 때
(3) 임의적 변동을 할 때
① 원형을 밝혀 적는 경우
② 원형과 변동된 형태 모두를 적을 수 있는 경우
2) 밑말의 확실성에 따른 기준
(1) 밑말이 분명한 복합어는 밑말의 원형을 밝힌다.
(2) 밑말이 분명하지 않거나 밑말의 뜻에서 멀어진 복합어는 소리나는 대로 적는다.
3) 접사의 파생력에 따른 기준
(1) 파생력이 강한 접사가 붙어서 된 파생어는 어근의 원형을 밝혀 적는다.
(2) 파생력이 약한 접사가 붙어서 된 파생어는 소리나는 대로 적는다.
Ⅲ. 결 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한글 맞춤법의 규정 가운데 많은 부분이 ‘단어를 소리나는 대로 적을 것인가, 아니면 원형을 밝혀 적을 것인가’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한글 맞춤법에서는 대략 몇 가지의 원리를 바탕으로 위의 문제에 대한 결정을 내린다. 그런데 이와 같은 맞춤법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형태소와 변이 형태, 그리고 변동 현상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지금부터 이러한 한글 맞춤법의 원리에 대하여 기본적인 개념을 소개해보기로 하겠다.



Ⅱ. 본 론

1. 형태소와 변이 형태

‘형태소(morpheme)`란 일정한 소리에 일정한 뜻이 맞붙어서 된 말의 단위 가운데 가장 작은 단위를 이른다.
(1) 나는 흰밥을 먹었다.(2) 나-는 희-ㄴ 밥-을 먹-었-다

예를 들어 ‘나는 흰밥을 먹었다’라는 문장을 형태소로 나누면 ‘나, -는, 희-, -ㄴ, 밥, -을, 먹-, -었-, -다’의 9개의 형태소로 쪼개어 진다. 형태소는 의미를 가진 최소의 문법적 단위이기 때문에 이를 더 쪼개면 의미를 상실하게 된다.
그런데 하나의 형태소가 다른 형태소와 이어날 때, 또는 그 놓이는 환경에 따라서 여러 가지 꼴로 바뀌는 일이 있는데, 이렇게 한 형태소가 구체적인 언어 환경에서 실현되는 꼴을 ‘형태(morph)`라고 한다.

(3) {값} :{값}→[값] /------모음(보기) 값이[갑시]{값}→[갑] /------자음, #(보기) 값도[갑또], 값[갑]{값}→[감] /------비음(보기) 값만[감만]

참고 자료

1. 한글맞춤법 안내, 기주연, 도서출판 박이정, 2001.
2. 한글맞춤법의 이해, 나찬연, 도서출판 월인, 2002.
3. 우리말 알고 쓰기, 김기혁 외 4명, 경진문화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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