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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등록자료]<A+>긍정의 힘 서평- 스스로를 긍정하라.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600원

소개글

서울 소재 Y대 철학 현대사회와 윤리수업시간에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은 긍정의 힘 서평입니다 처음 올리는 자료이니 그대로 쓰셔도 무난할듯합니다

목차

서론- 긍정의 힘의 줄거리와 요약.

본론- 긍정의 힘- 무엇을 말하는가?
- 긍정의 힘 우리에게 주는 의의와 의미
- 스스로를 긍정하라!

결론- 긍정적인 우리의 삶을 위해

본문내용

그래서 이 책에는 한국교회의 유명한 목사들과 CEO들의 추천사를 접할 수 있다. <긍정의 힘>을 추천하는 이들은 한결같이 긍정의 힘이 삶을 바꾼다고 찬사하고 있다.
더구나 <긍정의 힘>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일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 생각과 믿음의 틀과 한계를 깨고, 능력과 사랑의 잠재력을 발휘하게 할 것이다"(김영길 한동대학총장). 이런 추천사처럼 절망보다 희망을 주겠다는 것을 마다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보다는 전도하는 사람들에게 짜증을 느끼고, 한국기독교의 나쁜 행태들을 보고 분노하고, 주변에 기독교신자인 사람들이 나쁜 행동을 해서 - 그런 이유로 기독교를 혐오하는 사람들을 자주 접한다. 기독교를 혐오하는 사람이야
지금도 [아직도 가야할 길] 시리즈 3권은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하고, 추천해주고픈 책인 것엔 변함이 없다. 무엇보다 저자 자신이 정신과의사이기도 하니, 심리학을 신뢰하고 정신의학을 신뢰하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도 시의적절하다.
이쪽도 완전 종교를 배제하는 게 아닌, 종교와 심리의 결합이지만, 종교보다는 심리의 비중이 훨씬 크다.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 은, 스캇 펙 시리즈만큼이나 인생에 있어 필요하고 절실한 지침과 지혜를 가득 담고 있는 책이지만, 기독교 색채가 굉장히 농후해 기독교에 관용적인 사람에게만 호의적으로 읽힐 수 있으리라 보인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관장하시고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 베풀어주시고 원한을 용서하면 하나님이 더 공의로운 결과를 되돌려주시고 그런 결과가 눈에 안 보일 때에라도 믿으라, 는 말이 짜증스러운 사람이라면 아마 한 챕터도 읽지 못할 듯하다
이 책은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자녀로 살자는 것이 아니라, 한 인간이 자신의 인생을 건강하고 건전하게 꾸려나가려면 이러저러하게 살자 - 는 얘길 하고 있었고, 기독교적 삶의 방식이 아니라 그 자체로 아주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스캇 펙이 그 근거를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이나 치료사례로 댔다면, 조엘은 하나님이 그렇게 해주신다 고 말하고 넘어가는 게 차이일 뿐이다.
그러나 애초에 인생살이 지침이란 게 얼마나 엄밀한 근거가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므로 별 상관은 없다.
무엇보다 이 사람, 유명목사인데도 참 솔직담백해서 마음에 든다. 그게 가장 빛났던 부분 하나.
256쪽의 `선으로 악을 이기라` 는 소제목이 달린 글이다. 길어서 타이핑해 옮기기보다는 요약으로.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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