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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공동체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개인과 공동체

목차

1.공동체의식과 개인주의
1). 사회변화와 가족제도
2). 가문이기주의와 가족이기주의
3). 오늘날의 가족이기주의

2.개인과 경제공동체
1). 이익과 조화
2). 현대공동체주의

3. 개인과 공동체
1). 대립을 바라보는 관점
2). 개인과 대중
3). 공동체의 성격

4. 맺음말

▣참고자료

본문내용

1.공동체의식과 개인주의
우리는 흔히 북미를 포함한 서구사회를 말할 때 `개인주의`를 이야기하고 우리 사회를 말할 때 `집단주의`나 그와 관련된 `단결`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서구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해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공동체의식이 약한 반면에, 우리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살펴보면, 서구 사회에서 강한 `집단의식` 또는 `공동체의식`을 느끼고, 우리 사회에서는 극단적인 `이기주의` 또는 `개인주의`를 느낀다. 정확하게 말하면, `집단이기주의`를 느낀다. `사회전체`의 이익보다는 자기가 속해있는 작은 집단의 눈앞의 이익에만 관심이 있는 사회이다.
일상생활에서 서구인들은 개인의 사생활을 중요시한다. 자기의 사생활을 방해받지 않으려는 경향이 매우 강하고, 자기의 사생활이 보호받기를 원하는 만큼 남의 사생활을 침범하지 않고 존중하려고 한다. 개인중심의 생활이 우리 눈에 개인주의로 비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떠한가? 일상의 개인적인 행동에서도 항상 주위의 눈치를 본다. 심지어 옷 입고 머리모양하고 다니는 것조차도 남의 눈치 보느라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또한, 우리는 매사에 단결을 강조하고, 어떤 일에 전국민이 공동의 관심사를 보이는 일이 자주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획일주의에서 나오는 것일 뿐 진정한 의미에서 단결이 잘되거나 사회적 연대의식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중요하지 않은 부분에서는 남의 눈치를 보고 체면을 생각하면서, 막상 연대의식이 필요한 중요한 부분에서는 남의 눈치도 살피지 않고 체면도 불구한 채, 공공의 이익을 뭉개고 말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 http://emerge.joins.com/200006/200006_061.asp

◎ http://www.zuri.co.kr/news/content.php?id=1011

◎ http://jade1208.com/ji/deep/in4.htm

◎ http://web.skku.edu/~scaa//wwwboard/data/kbhwdata/

◎ 개인과 공동체-아그네스 헬러-백산서당

◎ 공동체 문화 형성과 시민의식-사회교육과 시민교육연구실

◎ 개인과 국가-동국대학교 교양교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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