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성령][성령론]성령과 성령론(성경에 나타난 성령의 호칭, 성령의 인격성과 신성, 성령세례, 구원 중생과 성령의 역사, 성령의 내주와 성령 감화감동, 성령과 그리스도 영, 성령론 새로운 접근 비판, 성령, 성령론)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성령과 성령론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성경에 나타난 성령의 여러 가지 호칭들
1. 아들의 영(靈)
2. 보증과 인(印)
3. 물
4. 기름과 기름부음
5. 불
6. 하나님의 손
Ⅲ. 성령의 인격성과 신성
1. 성령의 인격성
1) 성령님은 인격적 특성인지 정의를 가지신다
2) 성경에서 성령님을 말할 때 지시대명사(it)를 사용하지 않고 인칭대명사를 썼다
3) 성령님은 인격을 가지신 분만이 할 수 있는 활동을 하셨다
4) 성령을 보혜사(Paraclete) 즉 돕기 위해 옆에 있는 자란 뜻으로 표현하였다
2. 성령의 신성
Ⅳ. 성령세례
Ⅴ. 구원․중생과 성령의 역사
Ⅵ. 성령의 내주와 성령의 감화감동
Ⅶ. 성령과 그리스도의 영
Ⅷ. 성령론의 새로운 접근에 대한 비판
Ⅸ. 결론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A.D 30년 오순절날 세계도처의 유대인들은 오순절을 맞이해서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고, 이 때에 성령의 약속을 굳게 믿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제자들은 성령강림을 대망하면서 기도에 전심전력하였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제자들이 모여 기도하던 온집에 가득찼다. 아마도 바람은 형체가 보이지 않으면서도 (나뭇가지가 흔들리는 등) 분명히 역사하는 것이 성령의 속성이나 역할을 잘 드러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성령은 바람과 같이 역사하는 것이지 바람자체는 아니며 따라서 성령은 바람처럼 인격이 없는 사물이 아니라 분명한 인격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한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위에 임했다고 한다. 곧 혀처럼 생긴 불이 나타나더니 그것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기도하고 있던 각 사람위에 머물러 있었다.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성령충만의 세례"가 각 사람에게 임하는 광경이다. 이와 같이 `바람`이나 `불`등은 구약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임재시에도 나타난 현상이었다. 예를 들면 호렙산에서 엘리야 선지가가 여호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 때도 "크고 강한 바람소리"와 "지진과 불" 등의 현상이 나타났다(왕상 19:11-13). 따라서 오순절날 성령이 강림할 때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진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 가운데서 제 3 위 하나님되시는 성령의 임재를 보여주신 것으로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성령강림의 결과와 반은은 어떠했는가(2:4-13)는 본문에 잘 나타나있다. 여기에는 세부류의 사람들로 구분지을 수 있다. 첫째 부류의 사람들은 성령충만의 세례를 받은 제자들이다. 성령강림을 간절히 사모하면서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에 힘쓴 제자들은 주님의 약속대로 성령충만의 세례를 받았다. 성령충만을 받았다는 것은 제자들의 심령과 전인격이 성령님의 온전한 지배를 받게 된 상태를 가리킨다. 성령세례는 성도들의 생애에 있어서 또 한번 단회적으로 순식간에 일어나는 중생의 사건을 가리킨다. 성령충만은 성령세례를 받은 성도들의 심령과 인격이 온전히 성령님의 주관하에 놓이고 사로잡히는 상태로서 성령님의 뜻을 따라 행하고 말하고 성숙한 신앙의 단계를 말한다. 또한 그로 인해 각종 은사와 능력을 덧입는 상태를 말한다. 그런즉 성령충만은 성도들의 신앙삶에 있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서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고 교회를 올바로 세우도록 하는 힘과 능력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