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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마르크스]마르크스주의(마르크스주의 국가관의 전개, 마르크스주의 국가관의 기본적 특성, 마르크스 역사에 대한 이해, 자본주의 체제의 형성, 마르크스의 주체생산이론과 생활양식, 막시즘, 맑스)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마르크스주의

목차

Ⅰ. 서론
Ⅱ. 마르크스주의 국가관의 전개
1. 초기 마르크스주의 국가론
2. 후기 마르크스주의 국가론
3. 레닌의 국가론과 제국주의
4. 현대 자본주의와 국가
5. 마르크스주의 현대국가론의 재구성
1) 알튀세르의 국가론
2) 플란차스의 국가론
3) 밀리반드의 국가론
4) 제솝의 국가론
Ⅲ. 마르크스주의 국가관의 기본적 특성
Ⅳ. 마르크스 역사에 대한 이해
Ⅴ. 자본주의 체제의 형성
1. 착취와 잉여가치
2. 자본의 자기증식(自己增殖)
Ⅵ. 마르크스의 주체생산이론과 ꡐ생활양식Lebensweise` 개념
1. 던져진 문제
2. 생산양식과 생활양식
3. 활동방식과 주체생산방식
4.ꡐ활동양식ꡑ의 변혁
5.ꡐ이중의 역사유물론ꡑ

본문내용

마르크스는 독일 트리어(Trier)의 유대 가정에서 태어나서 중등학교 시절에는 프로테스탄트 신자였다가 대학생으로서 베르린에서 공부하던 중 헤겔학파 사상가들과 교유하면서 무신론자가 되었다. 그의 무신론적 사상은 그의 박사학위 논문인 ?데모크리투스와 에피쿠로스의 자연철학의 차이?에서도 싹트고 있지만, 직접적으로는 포이에르바하의 인간학의 영향을 받아 발전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에 의하면 종교적 의식은 인간의 고유가치를 감소시키므로, 이러한 멍에을 떨쳐버려야 한다. 이와같은 맥락에서 그는 에피쿠로스가 ꡒ가장 위대한 그리스의 계몽가ꡓ23)라고 주장한다. 마찬가지 의미에서 그는 ꡒ진리와 자유에 이르기 위해 Feuer(불)-bach(내) 이외에 어떤 다른 길이 없다. 포이에르바하는 현대의 연옥(Purgatorium)이다ꡓ24)라고 주장한다.
맑스의 종교비판은 그의 사회비판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든 속박과 예속으로부터의 인간의 해방이다. 그에게는 우선 인간을 자연의 속박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는 해방된 사회의 건설이 중요하다. 때문에 인간에 의한 자연의 지배가 미래의 계급없는 사회, 해방된 인류의 전제가 되어야 한다. 자연에 대한 지배, 기술(Technik)과 산업화에서 자연을 이용하는 것은 모든 공산사회에 필수적인 전제이다. 이와 관련하여 종교는 불완전한 사회적 관계에서는 주관적으로는 필요한 것일지 모르나 경제적 및 사회적 관계들을 변혁하는데는 걸림돌이 된다. 그런데 기술의 진보와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독립하는 정도에 따라 종교는 점차로 필요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종교가 더 이상 어떤 기능도 수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해방되자마자 자연에 의존하는 인간의 보호와 위안역할을 하는 종교기능은 사라진다. 또 마찬가지 의미에서 계몽된 인간은 이러한 위안을 필요로 하지 않게된다. 결국 마르크스는 공산주의적인 세계 사회를 설계함으로써 신의 부정(Negation Gottes)으로서의 무신론을 성취했다고 믿었던 것으로 보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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