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분청사기 - 국립중앙박물관 내의 분청사기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분청사기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소개와 국립중앙박물관 내의 분청사기 소개

목차

< 목 차 >
Ⅰ. 분청사기 소개에 앞서
Ⅱ. 분청사기의 이름과 뜻
Ⅲ. 분청사기의 발달
Ⅳ. 분청사기의 구분
Ⅴ. 분청사기 제작지
Ⅵ. 분청사기 시기구분 및 비교표
Ⅶ. 맺음말 - 국립중앙박물관 내의 분청사기

본문내용

분청사기는 고려 말 청자에서 그 기법을 이어받아 16세기 중후반에 백자에 흡수되어 소멸될 때까지 왕실과 서민 계층에서 두루 쓰인 도자기를 말한다.
청자와 백자 사이의 과도기 적인 도자의 형태만으로 치부하기에는 분청사기만이 가진 멋스러움과 독특한 아름다움이 간과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앞선다.
흔히 분청사기는 가장 한국적인 미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또한 현대성을 갖고 있어 마치 오늘의 작품처럼 느껴진다고도 한다.
특정한 시기에 나타났다가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한국적인 정서를 담고 있는 분청사기의 매력은 담백한 백자나 화려한 청자와 달리 자유로움에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서는 분청사기의 이름과 뜻, 발달과정과 제작방법에 따른 구분, 제작지 등을 통해 분청사기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를 하고자 한다.

참고 자료

윤용이,『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학고재, 1996
강대규 김영원,『도자공예』, 솔, 2004
김원용 안휘준,『한국미술의 역사』, 시공사, 2003
진홍섭,『청자와 백자』, 세종대왕기념사업회, 1974
강경숙,『한국 도자사의 연구』, 시공사, 2000
최순우,『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학고재, 200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