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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혈관 (Blood Vessels)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현재 복제술이 많이 대두되고는 있지만 확실한 성공을 거두는 일이 드물다. 이런 완전 복제 재생산이 가능하게 될때까지는 아무래도 보조장치들의 재생공학쪽이 중요 보조 분야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중 혈관이식술에 사용되는 인공혈관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목차

목적
혈관
- 인공혈관
(1) 비분해성 ePTFE 인공혈관
(2) 비분해성 폴리우레탄 인공혈관
- 인공혈관의 전처치
- 인공혈관에 내피세포 도포
- 생분해성 재료로 제작한 인공혈관
- 소장 점막하 조직을 이용한 인공혈관
심장판막
심장

본문내용

※인공혈관 필요성?

서구의 선진국에서 가장 빈번한 사망 원인은 심혈관계의 질환인데 근래 국내에서도 경제의 향상에 의한 식생활 변화 등으로 심혈관계의 질환이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혈역학 기능장애를 동반하는 심혈관계의 질환은 인공 혈관, 판막 및 심기능 보조기구 등의 삽입을 요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근래 유전자 판독에 의한 자가 심혈관 조직의복제 가능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존의 인공 재료를 이용한 혈관, 판막 및 인공 심장 및 좌우 심기능 보조장치의 상대적인 관심이 저하될 수도 있겠으나 완전 복제 재생산이 가능할 때까지는 현실적인 치료방법의 한계로 재료공학이 중요 보조 분야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Ⅰ. 혈 관
혈관 이식술은 1912년도에 Carrel 등이 혈관의 문합수기를 발표한 이래 계속 발달되어 왔는데 대부분의 경우가 동맥경화에 의한 폐쇄성질환이며 유전적 섬유질 형성장애, 대동맥류, 대동맥 박리증, 동맥염, 외부손상 등으로 혈관이식술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대동맥의 치환은 대동맥류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자가 혈관을 이용한 치환이나 우회로조성술 등은 어렵다. 말초관이나 관동맥 협착 환자에서는 자가 동정맥이 이식편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관동맥우회로조성술 환자에서의 성적은 내유동맥등의 동맥이식편을 사용하는 경우가 장단기 개존율이 정맥 이식편을 사용하는 경우보다 양호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식편이 내유동맥, 대위망동맥, 요동맥, 척골동맥 등으로 극히 제한적이고 정맥 이 식편도 사용 가능한 범위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반복수술을 요하는 경우, 선행된 혈관질환을 앓았던 경우처럼 자가 혈괸의 이식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경우에서는 환자의 생명이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동종혈관이나 인조혈관 등의 자가 혈관의 대용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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