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능력주의와대학서열화교육사회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7.04.04 | 최종수정일 2017.03.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포인트 10으로 9장이며
앞에 표지 없이 9장입니다..

목차

♠ ‘능력주의와 대학서열화’의 등장 배경
♠ 한국의 현실 - ‘대학서열화’ 가 정말 ‘능력주의’를 표하는가?
♠ ‘대학서열화’의 외국의 현실
♠ 능력을 계량화 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 것인가?
♠ 한국 사회의 부의 대물림, 가난의 대물림 그리고 교육과 권력의 대물림
♠ 생각해 볼 문제점 3가지
♠ ‘능력주의와 대학서열화’에 대한 나의 의견 및 고찰

본문내용

♠ ‘능력주의와 대학서열화’의 등장 배경
‘능력주의’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학벌이나 연고 등에 관계(關係)없이, 오로지 실력(實力)을 표준(標準)으로 삼는 주의(主義)”라도 나와 있다. 또한 ‘대학서열화’ 라는 단어는 사전에서는 찾아볼 수도 없는 사회의 변화에 의해 생겨난 말로 쉽게 말해 대학 교육의 능력을 일렬로 줄지어 놓는 것이다. 어느 대학의 어느 과를 나오면 취업이 보장되고, 능력이 좋은 것으로 인정받게 되는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의 한가지인 것이다.
한국이 학벌을 중요시 하는 이유는 일본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일본 역시도 한국 못지않게 학벌을 중요시 하는 나라로 유명하다. 왜 이렇게 학벌을 중요시 하는가?이는 ‘관료정치’ 라는 정치적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다. 관료정치란 소수 엘리트 정예로 그들이 국가 경제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가는 것을 뜻한다. 관료정치는 먼저 독일에서 시작되었고, 일본은 그 독일의 영향을 받았다. 일본은 관료정치를 통해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하였고, 이 결과는 관료정치의 정당화를 뒷받침 해주게 된다. 소수 정예라는 것은 똑똑한 인재를 선발한다는 것인데 이는 곧 최고 명문대 출신의 우수한 두뇌를 가진 인재를 뽑는 것이 되 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명문대를 나와야 관료가 될 수 있고, 출세가 보장되는 것이 정설이 되어버렸다. 결국 모든 학부모들이 자식을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애쓰게 되고, 경쟁에서 승리하여 명문대에 합격한 자식들은 관료가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게 된다. 일본이 이런 식으로 경제성장을 이룩하자 당시 정권 층인 박정희 정권은 이 정책을 모방하게 된다. 일본의 엘리트 관료주의를 표방하고 서울대학교를 정점으로 한 대학서열화가 한국에서도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