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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바쟁의 사실주의적 영화관점과 사진적 영상과의 관계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앙드레 바쟁의 리얼리즘적 관점과 사진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목차

제목 : 앙드레 바쟁의 사실주의적 영화관점과 사진적 영상과의 관계

ⅰ. 서론

1. 앙드레 바쟁에 대한 그동안 나의 생각
2. 이 글을 쓴 나의 의도

ⅱ. 본론

1. 앙드레 바쟁. 그는 누구인가?
2. 사진적 영상의 존재론
3. 영화의 탐험
4. 금지된 몽타주
5. 영화언어의 진화 사진의 진화
6. 회화와 영화의 프레임과 스크린

ⅲ. 결론

1. 앙드레 바쟁의 사실주의적 영화관점과 사진적 영상과의 관계

본문내용

앙드레 바쟁은 프랑스 태생의 영화 비평가로서 세르게이 아이젠슈타인의 형식주의적 영화 이론에 반하는 리얼리즘 영화 이론을 펼친, 지금까지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 이론가이다. 2차 대전 이후부터 영화 평론을 시작했으며 1951년 [까이에 뒤 씨네마]라는 잡지를 발행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론을 펼치기 시작했다. 또한 이 잡지에서 함께 활동했으며 자신의 제자였던 프랑스와 트뤼포와 끌로드 샤브롤, 장-뤽 고다르 등은 1960년대에 세계를 풍미한 누벨 바그 운동을 주도하기도 했다. 누벨 바그는 바쟁과 트 뤼포를 중심으로 작가주의 이론을 내세우며 과거에 묻혀 졌던 훌륭한 감독들을 재 발굴한다. 또한 그의 이론은 2차 대전 후의 이탈리아 영화의 흐름이었던 네오리얼리즘에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사실주의 영화의 옹호론자인 앙드레 바쟁은 몽타주는 본질적으로 현실을 조작하고 왜곡시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현실 세계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반영하고자 하는 사실주의 정신과는 배치된다고 주장하고 푸도프킨, 아이젠슈타인과 같은 몽타주 지상주의자들의 미학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했다. 바쟁은 “그들은 현실 세계의 무한한 가변성과 복잡성을 무시하고 몽타주를 통해서 관객에게 일방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이데올로기를 강요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고 편집을 최대한 절제하고 화면 구성(미장센)을 통해서 다층적 메시지를 전달하려한 찰리 채플린, 장 르누아르, 윌리엄 와일러, 오손 웰스와 같은 감독들의 작업을 높이 평가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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