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그리스,로마의 세계]포에니 전쟁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글자크기 10포인트)

목차

Ⅰ. 서론
Ⅱ. 제 1차 포에니 전쟁
Ⅲ. 제 1차 포에니 전쟁 이후
Ⅳ. 제 2차 포에니 전쟁
Ⅴ. 제 2차 포에니 전쟁 이후
Ⅵ. 제 3차 포에니 전쟁(카르타고 멸망)
Ⅶ. 결론
Ⅷ. 참고문헌

본문내용

Ⅲ. 1차 포에니 전쟁 이후
BC 241년에 끝난 제 1차 포에니 전쟁과 BC 218년에 일어난 제 2차 포에니 전쟁 사이에 23년의 세월이 놓여있다. 카르타고는 포에니 전쟁에서 졌다. 그래서 시칠리아에 가지고 있던 영토를 포기하고 배상금도 지불해야 했다. 로마가 전쟁이 신 야누스 신전의 문을 닫고 평화를 만끽하고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카르타고 본국은 불온한 분위기에 감싸여 있었다. 패전으로 말미암아 재정 긴축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던 카르타고 정부는 외국인 용병들이 요구하는 용병료 지불에 응하지 않았다. 카르타고의 속령인 리비아에서는 세금이 두 배로 늘어났고, 카르타고에서는 피지배자인 다른 민족이 차별에 불만을 가지고 반란을 일으켜 진압했다.
사르테냐 섬의 주민들이 본국 카르타고의 혼란을 알고 반기를 들었다. 이들은 로마에 지원군 파견을 요청했고 로마는 이 요청을 받아들였다. 사르데냐 섬도 로마의 세력 하에 들어갔다. 사르데냐가 수중에 들어오면, 바로 북쪽에 있는 코르시카 섬도 자동적으로 로마의 것이 된다. 이리하여 로마는 시칠리아와 사르데냐 및 코르시카에 대한 지배권을 얻어, 이탈리아 남쪽과 서쪽 바다의 제해권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것은 서지중해의 제해권이 점점 카르타고의 손을 떠나 로마의 것이 되어가는 것을 의미했다.
제 1차 포에니 전쟁이 끝난 뒤 로마들은 그리스 문화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그리스 희극을 모방한 것이 분명한 라틴 희극이 로마에서 처음으로 상연되기 시작했다. 또한 그리스어의 사용권은 지중해 세계 전역에 걸쳐 있었다. 시칠리아는 그리스어권에 속한다. 시칠리아가 세력 하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그리스 문화가 도입된 이후에는 예술도 철학도 수학도 모두 그리스인에게 맡긴 듯한 느낌이 든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