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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분만실 컨퍼런스 자연분만(NSVD)

저작시기 2006.02 |등록일 2007.04.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분만실 실습후 초산부의 NSVD 컨퍼런스 자료 입니다~~~
이자료는 객관적, 주관적 자료에 각각의 이론적 근거와 간호계획에 각각 이론적근거를 모성간호학책 등을 찾아가며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간호과정에 중점을 두며 컨퍼런스를 하실분들 위주로 보세요~~~~~~간호과정이 두개인데도 9장이 넘는 분량(글씨크기 10포인트) 으로 간호과정과 각각의 이론적 근거 중점을 두었으니 참고하십시요~~~~^^
물론 분만실 컨퍼런스 A+받은 자료 입니다~~~~

목차

《간호과정》
#1. 진단명 : 분만과정과 관련된 통증
#2. 진단명 : 임박한 분만과 관련된 불안

본문내용

《간호과정》
#1. 진단명 : 분만과정과 관련된 통증
▶ 일시 : 2006년 2월 8일
▶ 주관적 자료
① “손대지 말아요. 손대면 더 아픈 것 같아요.”
- 이론적 근거 : 많은 산부들이 분만이 진행되면 감각과민이 되어 주위 사람들에게 혼자 있게 해 달라던가, 건드리지 말아 달라고 말하는 수가 있는데, 간호사는 이러한 반응이 분만 1기가 끝나가면서 이행기에 도달해 가는 긍정적인 표시임을 알아야 한다. (여성건강간호학Ⅰ, 수문사 p.585)

② “배가 아파 죽겠어요.”,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아요.”
- 이론적 근거 : 정상분만 제1기 동안에는 통증이나 불편감은 경관을 거상시키고 개대시키는 자궁근육의 수축에 의해 발생한다. 이 수축은 분만 초기에 허리 하부에서 느껴지며 분만이 진행됨에 따라 통증감각은 아래쪽 허리 전체에서 등과 복부로 퍼지게 된다. 자궁수축은 주기적으로 파도처럼 오게 되며 분만이 진행될수록 자궁수축의 강도는 증가하고 그로 인한 불편감이 심화된다. (여성건강간호학Ⅰ, 수문사 p623)

분만 중이 산부의 약 25% 정도는 자궁수축이 외에 요통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태아가 후방후두위 체위일 때 주로 나타난다. 매 회의 자궁수축시마다 아두의 후두부가 산부의 천골을 압박하게 되어 자궁수축의 강도가 증가됨에 따라 극심한 불편감이 초래된다. (여성건강간호학Ⅰ, 수문사 p.623)

▶ 객관적 자료
① 진통이 올 때 마다 안절부절 하며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한다.
- 이론적 근거 : 정서적인 긴장에서 온 불안과 공포는 통증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서로 관련될 수도 있다. 불안은 생리적 현상을 변화시킨다. 즉 근육의 떨림, 말초혈관의 수축 통증 유발 물질의 분비 등이다. 거의 모든 연구에서 불안이 높은 산부가 통증을 많이 호소한다는 결과를
보고하였다. (여성건강간호학Ⅰ, 수문사 p.624)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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