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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 퇴원 교육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퇴원교육 자료입니다
이보다 더 알찰순 없습니다.
12페이지로 구성

목차

(1)자가간호
(2)가족계획
(3)신생아간호
(4)가족간호

본문내용

5)퇴원교육

(1)자가간호
①회음부 관리: 회음 절개 부위의 통증을 줄이고 상처의 회복을 빠르게 도와주고 대소변이나 분비물로 더러워진 회음부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해서 좌욕을 시행하고 패드는 자주 교환한다.
②좌욕: 적어도 1일 1회 중성비누와 따뜻한 물로 치골상부에서 항문주위까지 깨끗이 씻는다. 패드는 교환 전후 손을 씻고, 앞쪽에서 뒤쪽으로 빼며 버리기 전에 패드에 묻은 혈액량과 냄새, 색깔, 응혈여부를 살핀다. 질분만한 산모가 퇴원후는 세숫대야 절반 정도의 물을 20분 정도 끓인 후 세숫대야에 붓고 그 물이 식어서 따뜻할 때 물에 앉아 회음절개 부위를 5분 정도 담근다. 그러면 아픔도 감소하고 상처치유도 빠르며 청결효과도 있어서 좋다. 하루에 3회씩 1주일간 좌욕한다. 치질이 있는 분은 물에 소금을 한주먹 정도 섞는다. 샤워기가 있거나, 좌식 질세척기가 가정에 설치된 경우는 하루에 4회 이상, 섭씨 38~45도로 물높이를 조절한 후 회음절개 부위 세척을 5~20분간 한 후, 무릎을 세우고 반듯이 누운 후 30~60w회음등이나 전기스탠드를 50~70cm거리에서 20분간 쬐어 건조시키면 상처회복이 빠르다.
③목욕 및 개인위생
-세수, 양치질, 머리 감기
출산 다음날부터 미지근한 물로 세수하며, 부드러운 칫솔을 이용해 부드럽게 양치질 한다. 앉아서 머리 감기는 피하며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머리감기를 한다.
- 샤워
자연 분만은 퇴원 직후부터, 제왕 절개 분만은 수술 부위 봉합사를 제거한 후에 가능하다.
- 통 목욕
산후 6주가 지난 후에 가능하며, 공중 목욕탕은 3개월이 지난 후에 가는 것이 안전하다.
④유방관리
(ⅰ)산후1개월까지
-여러 가지 각도로 먹이도록 한다: 여러 각도로 젖을 먹이는 것이 유선이 골고루 자극을 받아 젖도 잘 나오고 유방의 갖가지 트러블도 예방할 수 있다. 또 젖을 물릴 때는 젖꼭지만 살짝 물리지 말고 유두 전체를 아기 입으로 덮을 수 있도록 깊숙하게 물린다. 모유량이 많아 한쪽 젖만으로도 아기가 먹고 남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에는 다른 쪽 젖도 같이 짜주어야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다. 또 한쪽 젖만 먹이지 말고 교대로 먹여야 양쪽의 젖 분비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유방 크기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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