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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하이닉스 성공운영관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소개
2. 문제점
3. 부활신화
4. 중요성

총 8페이지

본문내용

1. 하이닉스의 소개

하이닉스는 현대전자와 LG반도체가 합병으로 이루어진 회사.
1983년 2월 창립한 현대전자산업주식회사가 1999년 10월 LG반도체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한 후 2001년 3월 사명을 `현대전자산업주식회사`에서 `하이닉스 반도체`로 변경.
주요 생산제품으로는 DRAM, SRAM, Flash Memory등의 메모리칩을 생산.

2. 하이닉스의 유동성 문제

첫째 주범은 현 정부이다.
당시 정부는 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빅딜의 일환으로 현대전자와 LG반도체의 통합을 추진하였다. 당시 빅딜 추진의 목적은 세계 D램 시장의 재편을 통한 국내 기업들의 영향력 증대, 대형화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기술적인 시너지 효과, 중복과잉 투자 방지 등의 목적을 가지고 추진되었다. 억지로 빅딜을 성사시킨 후 LG반도체의 부채(4조원) 감당과 LG반도체 매각대금(2조5천6백억원)을 지급하였고, IMF때 발행했던 회사채가 만기가 대거 일시에 집중되면서 매달 1조원씩 자금이 부족하기 시작하면서 15조원의 부채를 떠안고 침몰 직전까지 갔다.

둘째 주범은 정몽헌 회장 및 현대그룹의 수뇌부들이다.
빅딜 성공 후 현대그룹은 반도체를 제외한 LCD•통신사업을 모두 매각해 부채규모를 줄이고 반도체전문회사로 키우겠다고 했으나 정반대의 정책을 벌였다. 통신사업을 확대하고, 적자기업인 현대투자신탁증권의 1대주주가 되는 등 현대그룹의 금융계열사를 지원한 사실과 현대그룹 계승자 다툼을 들 수가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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